“음악 애호가들이라면 붐박스 스피커에 감사해할 것이다”

미국 IT 전문 매거진인 ‘디지털트렌드’가 ‘LG G7 ThinQ’를 두고 한 평가인데요. 이처럼 ‘LG G7 ThinQ’의 붐박스 스피커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능입니다.

특히 ‘LG G7 ThinQ’의 붐박스 스피커 기능을 활성화하고, ‘빈 상자’나 ‘테이블’ 등에 올려놓으면 차원이 다른 사운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LG G7 ThinQ’의 풍성한 사운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붐박스 부스터’를 만드는 방법을 여러분께 소개할까 합니다.

천천히 살펴볼까요?

[시리즈 더 보기] 꿀팁 저장소
#1. ‘LG G7 ThinQ’ 카메라 촬영 팁

LG G7 ThinQ

‘붐박스 스피커’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요?

음악을 감상할 때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합니다. 이어폰을 활용할 때는 원음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데, 이어폰을 빼고 스마트폰 자체로 음악 감상할 때는 음량 면에서 조금 아쉬울 때가 많았죠. 이에 별도 스피커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LG G7 ThinQ’에 적용한 ‘붐박스 스피커’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붐박스 스피커’는 스마트폰 자체가 스피커의 울림통 역할을 하는 새로운 기술입니다. 소리의 진동을 전달하는 공명 현상을 활용한 것이죠. ‘붐박스 스피커’는 스피커 울림통 크기를 일반 스마트폰보다 10배 이상 키워 2배 이상 풍부해진 강력한 중저음을 구현합니다.

 '붐박스 스피커'의 스피커 울림통 크기

‘LG G7 ThinQ’에서 음악을 재생하면, ‘붐박스 쇼’와 ‘플래시 라이트’를 활성화할 수 있는 버튼이 나타나는데요. ‘붐박스 쇼’는 강력한 울림으로 소리를 역동적으로 만들어주고, 음악에 맞춰 플래시가 번쩍이는 ‘플래시 라이트’는 신나는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수 있답니다. 또한, ‘흔들 때 진동’을 활성화하고, ‘LG G7 ThinQ’를 흔들면 강한 진동 효과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더 블로거’ 비주의 DIY ‘붐박스 부스터’ 제작 팁! 

특히 나무나 철재 등 다양한 재질의 ‘붐박스 부스터’를 활용하면 사운드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LG전자 커뮤니케이터 파트너 ‘더 블로거’ 비주 님께서 직접 만들어봤다고 하죠. 먼저 어떻게 만드는지 살펴볼까요?


l 출처 : ‘희나네집-비주TV’ 유튜브 채널(바로가기)

안녕하세요 비주입니다.

요즘 제가 메인 폰으로 사용하고 있는 건 바로 이 아이, ‘LG G7 씽큐’예요. 저번에는 개봉기를 보여드리면서 주요 스펙들을 짧게 보여드렸었는데요.

이 G7만의 특별한 기능이라고도 할 수 있죠. 붐박스에 대해서 제가 소개를 해드릴까 하는데요. 확실히 전작들에 비해서 소리음이 많이 좋아졌더라고요. 그리고 통이나 박스, 테이블 위에 올려두면 울림이 있어서 그런지 웅장한 느낌도 느낄 수 있었어요. 제가 보여드리기 위해서 여러 각도에서 촬영을 해봤는데 영상으로 100% 담아지지는 않더라고요. 주변에 G7체험존이 많이 있으니 직접 가서 체험을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해요.

그리고 붐박스 기능에 시각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기능들이 몇 가지 있어요. 여기 보시면 붐박스 쇼와 플래시 라이트가 있어요. 이런 두 가지의 기능들이 있는데 비주얼적인 면에서도 나쁘지 않은 기능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오늘 제가 보여드릴 건, 바로 붐박스 케이스를 제 스타일대로 만들어 보았거든요. 참고로 다 재활용한 건데요. 사실 이번에 케이스 뒷면을 잘라서 붐박스를 체험하게 되어있는데 이걸 잘라버리면 붐박스 체험 외에는 활용할 수가 없잖아요. 박스로도 사용하지 못하고요. 그래서 저는 이걸 활용하지 않고, 집에 굴러다니는 박스를 이용하여 한번 만들어보았는데요.

짜잔~ 너무 자세히는 보지 마시고요. 왜 그러냐면 옆면에 타공을 뚫어줬는데 막 뚫다가 너무 힘든거에요. 그래서 나중에는 막 뚫었더니 첫 줄 빼고는 삐뚤빼뚤 하기는 해요. 작가의 의도라고 해두려고요. 위에도 구멍을 뚫어줬어요. 그래야지만 박스 위에 핸드폰을 두었을 때, 소리음이라던지 플래시 라이트가 구멍 밖으로 새어 나오기 때문에 조금 더 예쁜 면도 있어요. 원래 처음에 만들 때에는 책상 위에 충전기 선들이 너무 지저분해서 그런 것들을 가리는 용도로도 하고 붐박스로도 활용하려고 만든 거였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깔끔하게 우드스타일로만 만들었었는데 너무 밋밋한거예요. 라이트 기능도 있기 때문에 그걸 활용하기 위해서 첫 줄만 타공을 뚫었는데, 하고 나니까 빛이 조금밖에 나오지 않으면 별로 안 예쁠 것 같아서 전체적으로 스피커 느낌이 나도록 만들어 보았어요. 어때요? 예쁜가요? 그리고 책상에 올려두었을 때도 비주얼이 나쁘진 않아서 만족을 하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붐박스 케이스 만드는 법을 보여드리면서 이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

베트남 쌀국수 맛있어요. 다른 거 쓰고 남은 시트지예요. 대충 맞을 것 같아서 이걸로 사용할거에요. 윗부분을 조금 잘라줘야 하니까 대충 이정도 자를걸 생각하고…

그리고 시트지를 붙일 때 한가지 주의할 점은 시트지를 손으로 잡아주는 게 좋아요. 그래야 각이 잡히거든요. 이게 필름지라… 시트지랑 필름지는 다른 거예요. 시트지가 조금 두꺼워서 특히나 잡아주는 게 좋습니다.

 3단계로 요약해서 보는 ‘붐박스 부스터’ 만들기

① 빈 상자 준비하기

적당한 크기의 빈 상자를 준비합니다. 비주 님은 한쪽 면이 뚫려있는 상자로 제작하셨는데요. 모든 면이 막혀 있어도 무방합니다.

'붐박스 부스터' 만들기

② 사용하고 남은 시트지를 빈 상자에 붙이기

집에서 사용하고 남은 시트지나 필름지, 포장지를 상자 겉면에 붙이면, 보기에 더 좋겠죠? 만약 마땅한 종이가 없다면 붙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붐박스 부스터' 만들기

③ ‘플래시 라이트’를 위해 구멍 뚫기!

‘LG G7 ThinQ’로 음악을 들을 때 ‘플래시 라이트’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는데요. ‘LG G7 ThinQ’의 ‘플래시 라이트’가 상자 안에 들어갔다가 밖으로 새어 나올 수 있도록 상단에 공간을 만들고, 옆면에 구멍을 뚫습니다. 비주 님은 전동 드릴을 활용했는데요. 전동 드릴이 없으면, 젓가락이나 송곳을 활용해도 됩니다.

'붐박스 부스터' 만들기

'붐박스 부스터' 만들기

이렇게만 하면 ‘붐박스 부스터’ 완성! 이제 ‘LG G7 ThinQ’로 음악을 재생하고, 감상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붐박스 부스터' 만들기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더 블로거’ 비주 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주세요!

● ‘더 블로거’ 비주 포스팅 보러가기

 

‘LG G7 ThinQ’ 포장 케이스 활용하기!

마땅한 빈 상자가 없다면, ‘LG G7 ThinQ’ 포장 케이스를 활용해보세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포장 케이스의 바닥 면을 보면, 안내 문구와 점선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점선을 따라 케이스를 잘라내기만 하면 ‘붐박스 부스터’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포장 케이스로 만드는 초간단 ‘붐박스 부스터’

① ‘LG G7 ThinQ’ 포장 케이스 준비하기!

‘LG G7 ThinQ’가 담겨 있던 포장 케이스와 칼, 자를 준비합니다.

포장 케이스로 만드는 초간단 '붐박스 부스터'

② 점선을 따라 자르기

포장 케이스의 바닥 면을 보면, 점선이 보이는데요. 칼과 자를 이용해서 케이스를 점선을 따라 자릅니다.

포장 케이스로 만드는 초간단 '붐박스 부스터'

포장 케이스로 만드는 초간단 '붐박스 부스터'

③ ‘LG G7 ThinQ’로 음악 재생하기!

사각형 모양으로 구멍을 낸 케이스 위에 ‘LG G7 ThinQ’를 올리고, 음악을 재생하면 끝!

포장 케이스로 만드는 초간단 '붐박스 부스터'

 

 여기서 잠깐! ‘붐박스 부스터’는 어떤 소재를 써야 할까요?

‘붐박스 부스터’는 종이, 나무, 금속 등 다양한 재질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각 소재에 빈 공간만 있으면 무엇이든 대형 우퍼로 변신하는데요. 너무 단단하고, 빈 공간이 없는 소재의 경우에는 효과가 크지 않을 수도 있으니, 이 점을 고려해서 준비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LG G7 ThinQ’ 사운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붐박스 부스터’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만큼 여러분도 자신만의 개성이 가득 담긴 ‘붐박스 부스터’를 만들어 일상에 즐거움을 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