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새로운 멀티태스킹 라이프를 선사한 LG V50 ThinQ 5G!

슈퍼맨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바로 LG V50S ThinQ입니다. 물론, ‘S’는 슈퍼맨의 약자와 무관하니 오해는 마시고요. LG V50S ThinQ는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편의성으로 한 단계 진화한 멀티태스킹 라이프를 경험하게 해줍니다.

그 중심에는 LG 듀얼 스크린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LG 듀얼 스크린은 서로 다른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알 정도로 편리함의 대명사인데요. 가장 눈에 띄는 변화가 디스플레이입니다. 본체와 동일한 올레드 디스플레이로 설계해 몰입감이 좋아졌죠.

상단 노치까지 동일하게 디자인한 건 신의 한 수!  완벽한 대칭에 물개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알림창 기능 역시 앵콜박수를 부르죠. 그럼 이제 LG V50S ThinQ와 LG 듀얼 스크린이 선보이는 편리한 기능을 알아봐야겠죠?


뒤로 가기가 뭐예요? 멀티 페이지 모드

l 네이버에서 방송사 제공 콘텐츠 여러 개를 켜는 모습

이번 LG V50S ThinQ는 기존에 없던 신기능을 탑재했습니다.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서 지원하는 멀티 페이지 모드인데요. 예를 들어 본체로 네이버 동영상 리스트를 보다가 보고 싶은 걸 클릭하면, LG 듀얼 스크린 화면에 클릭한 영상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본체에서 다른 콘텐츠를 클릭하면 LG 듀얼 스크린 화면으로 보던 영상이 바뀌는 것이죠.

매번 콘텐츠를 볼 때마다 ‘뒤로 가기’를 누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요. 멀티 페이지 모드를 사용해보니 상당히 불편한 일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웹서핑이나 번역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꼭 사용해보길 추천합니다. 특히 번역 기능은 원문과 번역문을 같이 비교하며 탐색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왠지 컨닝 페이퍼 같은 느낌이라 비주얼도 매력적이죠? 🙂


두 개 묶고 하나로 가, 확장 모드

l 네이버 메인 화면을 스크롤 하는 모습

확장 모드 역시 LG V50S ThinQ에서 만날 수 있는 신기능입니다. 하나의 콘텐츠를 두 개의 화면으로 이어 볼 수 있는데요. 웹툰, 웹소설, 뉴스 등 글이 많은 콘텐츠를 더 크고, 더 넓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치 탁 트인 바다를 보는 거처럼 시원시원한 느낌이랄까요?

큰 화면으로 콘텐츠를 보고 싶어 태블릿을 샀지만, 막상 휴대성이 불편해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LG V50S ThinQ는 큰 화면과 휴대성 모두 갖췄습니다. 사용자 편의를 생각한 센스가 돋보이죠? 참고로 확장 모드는 크롬, 네이버 등 다양한 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은 ‘확장 모드’만 클릭하면 끝! 대화면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 랭킹 올려주는 비결, 나만의 게임 패드

l 나만의 패드로 게임을 하는 모습

LG 듀얼 스크린을 소개할 때 나만의 게임 패드 기능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미 전작에서도 게임 유저들의 찬사를 받았었죠? 기존 스마트폰들은 모바일 게임을 할 때, 게임 화면에 조작 버튼이 있어 컨트롤에 제약이 많았습니다. 특히 MMORPG 장르는 눌러야 할 버튼이 많아 조작이 어려워 그립감 마저 위태로울 정도였죠. 버튼이 잘 못 눌려 캐릭터가 죽어 당혹스러운 순간이 부지기수였는데요. LG 듀얼 스크린이 제대로 해결해줬습니다.

LG V50S ThinQ는 아케이드 모드, 레이싱 모드, 콘솔 모드 등 여러 가지 타입의 패드가 존재해 게임 장르에 맞게 즐길 수 있고요. 더 나아가 나만의 게임 패드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직접 자신에게 맞는 패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항상 왼쪽에 있는 아날로그 패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오른쪽으로 옮기고, 버튼의 개수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죠. 이 정도면 게임의 판을 바꾸는 기능이 아닐까 한데요. 평소 자기가 생각했던 꿈의 패드를 제작해 게임을 즐겨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되겠죠? 🙂


이것은 스마트폰인가, 미러리스 카메라인가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불편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셀카로 예를 들어보면, 전면 카메라 성능이 아쉬워 후면 카메라로 촬영하고 사진이 잘 나왔는지 확인하기 위해 사진첩을 켰다가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촬영하고… 잘 나올 때까지 무한반복이죠. 이 밖에도 촬영자 취향에 따라 수많은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LG V50S ThinQ과 LG 듀얼 스크린은 쾌적한 촬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우선 전면 카메라가 3,200만 화소라 셀카의 퀄리티가 남다르다는 건 실제 사용 후기고요. 촬영할 사진을 LG 듀얼 스크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사진첩을 왔다 갔다 할 일이 없습니다. 여기에 360도 프리 스탑이 가능해 어떤 각도로도 촬영이 가능한데요. 푸드 사진의 정점인 항공샷도 미러리스 카메라처럼 확인하며 촬영할 수 있습니다. 물론, 빅픽셀 카메라, AI 액션 샷 등 성능 역시 만족하고도 남을 스펙이라 결과물도 훌륭하죠.

멀티태스킹 환경으로 사용자에게 스마트한 일상을 경험하게 해주는 LG V50S ThinQ와 LG 듀얼 스크린! 새로운 폼팩터 때문에 낯설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사용해보면 단순한 편리함을 넘어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데요. 생각보다 적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 멀티태스킹 라이프 스타일을 한번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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