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등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올 여름엔 160년 동안 열 손가락에 꼽을 정도의 무더위가 예상된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무더운 날이 계속되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 지는데요. 검색창에 ‘주말여행’, ‘가족여행’, ’여름휴가’ 등을 찾고 계시는 여러분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더위에 지친 여러분들을 위해 휘센이 시원하고 깨끗한 바람이 있는 ‘휘센 바람의 명소’를 소개해 드릴게요.

‘휘센에서 웬 여행지 소개?’하며 고개를 갸웃 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에어컨의 본질이 바로 바람이겠죠? 그것도 시원한 바람! 시원하고 건강한 자연의 바람을 닮은 휘센 에어컨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휘센 바람의 명소’ 소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휘센 캠페인 사이트(no1whisen.com)에 여러분이 경험한 시원한 바람명소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시면 심사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이벤트 이미지

휘센 바람명소 최다 추천지 거제도와 제주도

거제도 전경 사진
거제도 바람의 언덕

고객 여러분들이 휘센 바람의 명소로 추천하신 곳 중 단연 손꼽히는 곳이 거제도와 제주도 입니다. 거제도는 ‘휘센 좋은 바람 쇼’에 참석했던 조인성씨가 추천한 여행지이기도 하죠. 그러고 보니 바람의 언덕으로 유명한 거제도와 바람 많은 섬 제주도는 바람명소 중 으뜸으로 꼽힐 만하네요~

쇠소깍 전경 사진
제주도 쇠소깍

와우! 사진만 봐도 그 시원함을 느낄 수 있죠? 저는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추천해 주신 바람의 명소 제주도를 다녀왔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쇠소깍입니다. 바다와 하천이 만나는 지점에 형성된 쇠소깍에서는 투명카약을 탈 수 있는데요. 워낙 물이 맑아 안이 다 보이기 때문에 마치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여러분도 제주도에 가시면 꼭 한번 들러 보세요. ^^

황보람님 추천 바람명소 자세히 보기

▶ 안경자님 추천 바람명소 자세히 보기

주말 데이트 하기 좋은 바람명소

영화보고, 밥 먹고, 차 마시고. 또는 밥 먹고, 차 마시고, 영화보고. 쳇바퀴 도는 데이트가 지겨우시다면 기분 좋은 바람이 살랑대는 서울 낙산공원과 이화 벽화마을을 추천합니다.

낙산공원 전경 사진
낙산공원 성곽길

낙산공원 뒤의 성곽길은 연인끼리 손잡고 산책하기에 딱 좋은 장소입니다. 그 길을 따라 낙산공원 언덕길을 내려오다 만나게 되는 이화벽화마을의 멋들어진 벽화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죠. 최근에는 TV 드라마에서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자주 노출된답니다.

이화동 벽화마을 벽화 사진
이화동 벽화마을

▶ 조승연님 추천 바람명소 자세히 보기

나만의 바람명소

바람의 명소가 꼭 여행지나 관광지일 필요는 없겠죠? 본인만 알고 있는 독특한 바람의 명소를 추천해 주신 분들도 있는데요. 도심 속 시원한 그늘과 바람이 있는 벤치, 농구 시합 후 쉬던 학교 운동장, 완전군장으로 돌던 군대 연병장, 더위를 잊게 만드는 야구장. 무더운 여름 땀을 식혀주는 한줄기 바람과 추억의 장소가 만날 때 나만의 바람 명소가 탄생하는 것이겠죠. 여러분도 연애시절 즐겨 찾던 장소, 고등학교 친구들과 어울렸던 장소 등 오랜 추억이 있는 나만의 바람명소가 떠오르시나요?

운동장, 연병장, 야구장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운동장, 연병장, 야구장

기상캐스터 정혜경 씨가 추천하는 바람의 명소

캠페인 사이트에 오시면 기상캐스터 정혜경 씨가 소개하는 휘센 바람의 명소를 영상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소개지는 바닷가를 따라 초승달 모양으로 펼쳐진 ‘물건방조어부림’과 한폭의 수채화 같은 ‘상주은모래비치’가 있는 경남 남해인데요. 멸치쌈밥과 멸치 회무침을 보니 당장 남해로 떠나고 싶네요.

<영상 남해편>

이번 주말 어디로 떠나고 싶으시다면 휘센 캠페인 사이트(no1whisen.com)를 방문해 보세요. 휘센 바람과 꼭 닮은 시원한 바람명소를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다녀 오신뒤엔 여러분의 바람의 명소를 소개하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모바일 에서도 no1whsien.com을 방문하시면 고객님들이 추천하는 바람 명소들을 보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