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전 세계 182개 국의 법인과 지사를 갖춘 명실공히 글로벌 기업입니다. 지난 2006년 국민일보에서 실시한 <세계 속의 한국 캠페인>은 전 세계에서 눈부시게 활약하는 기업들의 모습을 국민일보 사진기자들의 생생한 앵글로 포착해 우리 기업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당시 저는 사내에서 ‘Pride LG’라는 임직원 자긍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LG전자와 관련한 사진들을 적극 활용해 스크린세이버와 캘린더로 제작해 배포했습니다. 특히 스크린세이버는 시계과 달력까지 갖춰 실용성이 높아 국내 뿐 아니라 유럽, 북미, 아시아 등 해외 법인의 직원들에게까지 인기가 매우 높았습니다. 저는 기사로만 전해듣던 해외 각지에서 뛰고 있는 LG의 모습과 고객들을 사진으로 직접 마주 대하고 보니 그 감동이 매우 남달랐습니다.

세계의 젊은이들이 젊음을 발산하고 도전정신을 발휘하는 아낌없는 무대가 되어준 <LG 액션 스포츠 대회>의 사진을 보면서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비상하는 순간의 그 짜릿한 쾌감과 열정에 전율했고, 뉴욕에 출장 갔을 때처럼 미국의 심장부인 맨하탄의 타임스퀘어에 일등 글로벌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한 LG 전광판을 보고 흐뭇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제 LG는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고, LG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세계 시민들과 더욱 친숙하게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LG전자 홈페이지에서는 지금도 Pride LG, in the World (세계 속의 LG) 스크린 세이버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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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대표적인 사진 몇 장을 감상해보실까요? 

사진1
파리의 명물 에펠탑이 보인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열린 ‘LG액션 스포츠’에서 젊은이들이 하늘로 비상하고 있다.
사진2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LG의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휴대전화 디자인을 만들고 있다.
사진3
인도 델리 외곽지역에 사는 한 어린이가 낙타 등에 LG전자의 플래트론 TV를 싣고 집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4
LG라는 이름을 달고 달리는 레이서들
사진5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리앙란닥 파라사리 마으르이 한 농부가 새로 장만한 LG 냉장와 TV를 손수레에 싣고 들판을 지나 집으로 향하는 모습.
사진6
미국의 심장부인 맨하탄의 타임스퀘어에 일등 글로벌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한 LG 전광판

 

Writer

정희연 차장(미도리)
은 홍보팀에서 온라인 PR과 글로벌 사이트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끊임없이 자극하며 배움을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PR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기업블로그, PR 2.0, Media 2.0에 대한 스터디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