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1′(1월 6일~9일)이 본격 개막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에 와 있습니다. CES는 미국가전협회(CEA 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가 주관해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제품 전시회로 저는 벌써 7년째 이곳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매년 연초면 라스베이거스에 오고 있지만, 올해 열기는 더욱 뜨거운것 같습니다. 130개 국가에서 2500개 IT·전자 업체가 참가하며 관람객 규모도 12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구요, 국내에서도 LG전자를 비롯한 130여개 업체가 참여해 신제품,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CES 2011’의 키워드는 바로 스마트. LG전자는 ‘Simply Smarter(스마트 그 이상)’를 주제로 스마트 TV, 스마트폰, 스마트 가전, 스마트 그리드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CES 2010 오픈 첫날, 놀라운 기술의 경연장인 CES 현장과 LG 부스의 이모저모를 제가 생생한 사진으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ES 2011'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LG전자 부스 전경LG전자 '스마트TV' 관람하는 모습LG전자 '시네마3D' 관람하는 모습LG전자 '옵티머스' 관람하는 모습LG전자 '스마트 가전' 존 전경

휴대폰의 경우 LG부스가 아닌 미국 유명 이동통신회사들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저희 LG 제품이 소개되기도 했는데요, 그 뿌듯한 현장에 제가 또 안가볼수가 없죠 ^^ 카메라를 메고 씽씽~ 달려갔습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LG전자 태블릿PC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린 티모바일(T-Mobile US)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안드로이드 허니콤 운영체제를 탑재한 LG전자 태블릿PC(지슬레이트, G-Slate)를 처음으로 공개되어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박종석 부사장과 필립 흉 사진박종석 부사장과 필립 흉 사진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 지난해 말부터 미국 주요 도시 38개와 60개 공항에서 LTE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미국 최대 이통사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와 긴밀한 협력으로 이번에 선보인 ‘LG 레볼루션™’은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LTE 단말 모뎀칩(모델명: L2000) 등을 적용해 기존 3세대 이동 통신보다 최대 5배 빠른 전송속도를 구현해 이동 중에도 대용량 HD급 영상 다운로드가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소개 현장

앞으로 LG전자의 앞선 LTE 기술력과 이통사들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전세계적으로 본격적으로 열리는 LTE 시장에서의 멋진 활약이 기대되시죠? 자~ 그럼 오늘 개막 첫날 소식은 이정도로 전해드리고, 전 이만 또 다른 기술 경연의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 이 동영상은 음성을 제공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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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guest)

황준경 과장(미르)은 LG전자 홍보팀에서 사진과 방송 홍보를 담당하고 있으며, 카메라는 NIKON D2X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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