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 6월 28일, 북미지역에 <LG Studio Series> 라인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로스앤젤레스 디자인 업계에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습니다. LG는 북미 지역에서 빌트인 냉장고 부문을 석권하는 것을 목표로 LG의 프리미엄 가전제품으로 구성된 Studio Series™ 라인에 동급 최대 용량의 ‘양문형 빌트인 냉장고’를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신제품 출시와 앞서 LG는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회 Dwell on Design’ 연례행사에 참가했습니다. ‘2011 Dwell on Design 쇼’는 <LG Studio Series> 라인이 프리미엄 가전 제품 부문의 핵심 주자로 발돋움하는 데 도움이 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2011 Dwell on Design 쇼 현장
LG의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인 <LG Studio Series> 선보여

이 쇼의 개막을 축하하는 전야 행사로 LG는 Kim Sing Theatre(현재의 Ford & Ching)에서 비공개 만찬과 디자인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의 차이나타운에 있는 이 건물은 오래된 중국 영화 전용 상영관을 개조한 곳으로 디자이너 겸 공동 설립자인 포드 & 칭(Ford & Ching)과 할리우드 스타인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의 아들인 윌라드 포드(Willard Ford)의 스튜디오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LG Studio Series>인 42인치 양문형 빌트인 냉장고가 첫선을 보였으며, LG Studio Series의 다양한 가전제품이 전시되어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LG전자에서는 북미지역 마케팅책임자인 존 테일러(John Taylor)와 짐 니덤(Jim Needham)은 참석자들에게 기술과 디자인이 훌륭하게 조화를 이룬 훌륭한 사례로 소개했고, 드웰(Dwell) 지의 편집장인 샘 그로우(Sam Grawe)는 이번 쇼에 후원사로 참가한 LG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 자리는 프리미엄 가전제품으로 구성된 <LG Studio Series>와 냉장고 신제품을 미리 보기 위해 참석한 언론 기자들로 만원을 이뤘습니다. 

 

2011 Dwell on Design 쇼를 관람하는 모습

2011 Dwell on Design 쇼를 관람하는 모습

다음 날부터 사흘간 LG는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쇼에 200개가 넘는 브랜드와 함께 참가했습니다. LG 디자인 부스를 다녀간 인파는 행사 전체 기간 동안의 집계 순위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인원은 1,700명이 넘었습니다. 디자인 부스를 다녀간 사람들과 언론의 반응은 전반적으로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2011 Dwell on Design 쇼 현장


트롬 스타일러가 최우수 제품에 선정되는 영예

디자인 전문가들이 ‘Dwell on Design’ 전시회에서 LG Studio Series를 체험할 기회를 가졌던 것과는 별도로, 윌라드 포드(Willard Ford)는 토요일 저녁에 포트 & 칭(Ford & Ching)에서 또 하나의 행사를 주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디자인 업계의 또 다른 여러 인사가 <LG Studio Series> 제품을 직접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윌라드는 쇼가 폐막하기 전에 LG 디자인 부스를 방문하여 LG에 대한 고마움의 뜻을 다시 한 번 전하기도 했습니다. 

dwell ON DESIGN

‘Dwell on Design’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또 다른 제품 중 하나는 바로 LG의 트롬 스타일러(Tromm Styler Steam Closet)였습니다. 이 제품은 주방/가전 제품 부문에서 ‘2011 Dwell on Design Award’를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Dwell on Design Award’는 권위 있는 평가단에 의해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되어야만 받을 수 있는 상입니다. 트롬 스타일러는 ‘Dwell on Design’에서 선보인 수많은 제품을 제치고 남다른 탁월함으로 최고의 11개 제품 중 하나로 뽑혔습니다. 

 

윌라드 포드 사진


고급 가전 제품군으로 이루어진 <LG Studio Series>는 냉장고, 레인지, 벽체형 오븐, 식기 온열기, 캐비닛형 레인지, 레인지 후드, 전자 레인지, 식기 세척기, 혁신적인 가정용 세탁기 등의 제품을 어느 집에서나 대담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강렬한 디자인의 패키지로 함께 묶은 빌트인 제품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디자인 업계의 뜨거운 반응과 LG를 포함한 쇼 참가자들의 반응에 우리는 지금 마냥 즐겁기만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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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Impresses Los Angeles Design Community and Launches Latest Addition to Studio Series™ Line – June 28, 2011

In conjunction with the launch of LG’s new ultra-large capacity, built-in side-by-side refrigerator – the newest addition to LG’s Studio Series™ line of premium home appliances boasting the largest capacity of any refrigerator in its class and marking LG’s foray into the built-in refrigeration category – LG traveled to Los Angeles, CA USA to the sixth annual Dwell on Design event June 24-26. The 2011 Dwell on Design show was an incredible event that helped further establish the LG Studio Series line as a key player in the premium home appliance category. 

To kick off the show, LG hosted a private dinner and design salon at the Kim Sing Theatre/Ford & Ching in downtown Los Angeles, a converted Chinese movie palace and home of Willard Ford, designer/co-founder of Ford & Ching and son of famed Hollywood actor Harrison Ford. The event debuted the new LG Studio Series 42-inch Built-in Side-by-Side Refrigerator, as well as showcased a suite of LG Studio Series appliances that were installed in the space. LG representatives John Taylor and Jim Needham officially introduced the line to attendees describing the Studio Series as an example of the marriage of technology and design, while Editor-in-Chief of Dwell magazine, Sam Grawe, expressed his gratitude for LG’s participation as the presenting sponsor of this year’s show. A packed house of journalists were in attendance to preview the new refrigerator and the LG Studio Series suite of high-end appliances.

Over the next three days, LG joined more than 200 brands on the show floor at the Los Angeles Convention Center, where foot traffic in the LG design space exceeded 1,700 persons – ranking second in scanned leads for the entire show. The overall feedback from media and design space attendees was extremely positive. 

Not only did design professionals have the opportunity to experience LG’s Studio Series at the Dwell on Design exhibition, but Willard Ford also hosted a second event at Ford & Ching on Saturday evening where additional members of the design community had the opportunity to interact with LG Studio Series suite of products. Willard visited the LG Design Space before the close of the show to once again express his gratitude to LG.

Also making a great deal of noise at Dwell on Design was LG’s Tromm Styler Steam Closet, which took home the 2011 Dwell on Design Award for the Kitchen/Appliance category. The Dwell on Design Awards recognize the “Best in Show” selected by a panel of esteemed judges. Among the many wares that were exhibited on the Dwell on Design show floor, the LG Tromm Styler was among 11 products that stood out for excellence. 

The new refrigerator is the flagship of the LG Studio Series suite of high-end appliances that brings together refrigerators, ranges, wall ovens, warming drawers, cooktops, hoods, microwave ovens, dishwashers and home laundry innovations in an impressive design package that will make a bold statement in any home. We are thrilled with the response from the design community, and the relationships we have formed with attendees at th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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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guest)

클라라 장(Clara Chang) 차장은 현재 LG전자 북미지역 본부에서 Corporate PR을 담당하고 있으며, 북미지역의 LG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PR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미국 내 미디어와 고객에 대한 사례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LG로고의 의미를 북미 전역에 전파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