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에서 새로운 소비자 조사 결과에 근거해 대담하고 혁신적인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LG 시네마 3D TV가 제공하는 전반적인 몰입도, 화상 품질, 3D 효과, 3D 안경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모페이스(Morpace Inc.)가 진행한 이번 조사는 LA, 델러스, 시카고, 북부 뉴저지, 애틀랜타 등 5개 도시의 소득 5만 5,000 달러 이상으로 조사 시점 기준 1년 내 플랫 패널 TV 구매 경험이나 구매 계획이 있는 소비자 439명을 대상으로 했고, 대상자들이 제품 브랜드를 인식할 수 없는 환경에서 각 제품을 시청하고 즉시 아이패드에 조사 결과를 기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미국 거리 사진

이번 조사에서 80%가 넘는 소비자가 소니와 삼성이 채택한 셔터 안경 방식의 3D TV보다 LG전자가 개발한 차세대 편광 안경 방식의 3D TV 기술을 통한 전반적인 3D 경험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니와 삼성은 2D에나 신경쓰세요”

이 같은 비교 광고기법은 한국에서는 흔히 사용하지 않는 광고기법이겠지만, 미국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광고 전략 중 하나다. 특히,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 많은 기업들이 활용하는 기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미국에서 대표적인 비교 광고라면 ‘코카콜라 vs 펩시’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통신사인 ‘버라이즌 vs AT&T’가 3G망에 대한 비교광고를 실시하기도 했다. 자동차 업계서도 ‘아우디 vs BMW’ 등 미국 광고 산업에서는 비교 광고를 쉽게 볼 수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비교 광고를 통해 자사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업들은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이 미국 광고업계의 모습이다. 
 소니와 삼성은 2D에나 신경쓰세요
 
LG전자의 공격적인 광고전략도 위와 같이 ‘LG 시네마 3D TV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이 가장 큰 광고의 목적이다.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비교광고를 활용한 것이며, 경쟁사들을 비방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또한, 광고 카피에 대해서 미국인 대상의 사전 조사 결과에서도 “귀엽다.”라는 반응을 나타나기도 했다.    
USA 투데이와 월스트리트 저널의 전면 광고 및 LG가 자체적으로 설치한 뉴욕 타임스퀘어의 LED 간판에는 다음의 문구가 붙여져 있다, “소니와 삼성은 2D에나 신경쓰세요.” 5명 중 4명의 소비자가 소니와 삼성이 선보인 셔터 안경 방식의 3D 보다 LG 시네마 3D 기술을 선호하고 있음을 표현한 것이다.  

이 소식은 삽시간에 퍼져 나가 단 며칠 만에 170개가 넘는 TV 방송국, 950여 개의 라디오 방송국과 유력 일간지인 USA투데이,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신문사와 뉴욕타임스(온라인판), 블로그 및 온라인 매체에서 이 소비자 조사 결과를 다뤘다. 소비자와 언론 모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차세대 LG 시네마 3D TV를 반기는 모습이다.  데이비드 그레그 소비자 산업 전문가가 미국 NBC와의 인터뷰에서 “조사에 따르면 3D 기술을 경험한 이용자 5명 중 4명이 소니와 삼성 대신 편광 안경 방식, 즉 LG가 선보인 시네마 3D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했다.(IN 3D TV TESTS 4 OUT OF 5 PEOPLE CHOOSE LG CINEMA 3D OVER SONY & SAMSUNG.)”고 밝히면서 LG가 두 경쟁 기업을 제쳤다는 사실이 매우 놀랍다.”고 덧붙였다.

시장조사기관 Morpace가 수행한 이번 소비자 조사의 목적은 TV의 이미터와 동조되는 셔터 안경 방식을 이용한 3D 기술과 영화관에서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편광 안경을 활용한 패시브 기술 사이의 소비자 선호도를 측정하는 것이었다. 소비자의 실시간 피드백을 측정한 본 설문 조사는 전반적인 3D 경험, 3D 화상 품질, 3D 효과, 3D 안경을 비롯한 모든 측정 부문에서 LG의 시네마 3D 패시브 기술이 소비자의 선호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조사는 LG전자 미국 법인이 독자적 기관에 의뢰하여 진행되었다.
 

3 BRANDS 3 DIMENSIONS ONE CLEAR WINNER

어떤 TV가 전반적으로 더 우수한 3D 경험을 제공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80%가 삼성과 소니의 액티브 방식 보다 시네마 3D를 선호했다.[footnote]2011년 5월에 LG가 의뢰하여 출고 기본 설정에서 LG 시네마 3D TV 대 삼성 및 소니의 액티브 3D TV를 대상으로 수행한 소비자 인지도 연구 결과에 근거함. LG TV 모델 47LW5600과 안경 모델 AG-F200; 삼성 TV 모델 UN46D6420과 안경 모델 SSG-3100GB; 소니 TV 모델 KDL-46EX723과 안경 모델 TDGBR100/B. 일부 주장은 퍼센트 소수점 1자리로 반올림한 백분율에 근거함. “5명 중 4명”의 주장은 전반적인 3D 경험에 대한 것임. 안경에 대한 주장은 무게, 편안함 및 모든 설문 참여자의 전반적인 선호도에 근거함.[/footnote]  이에 더해 75%가 넘는 응답자가 3D 몰입(78%), 3D 효과(77%), 전반적 화상 품질(77%), 3D 안경 (78%) 등의 관점에서 LG 시네마 3D 편을 들었다. 실시간 통제 시험에서 응답자는 같은 내용이 표시된 총 4대의 3D TV를 보고 각각에 대한 시청 경험을 평가하였다. TV, 설문지 및 안경은 모두 철저하게 상표 흔적을 지워 브랜드 인지도가 소비자 선호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했다. 전체 설문조사 결과와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웹사이트(http://www.LG.com/Cinema3D-research)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프 이미지

 

패시브 3D TV의 성장 예측을 토대로 향후 5년간 소비자의 3D TV 채택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소비자전자협회(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의 시장 조사에 따르면 3D TV의 연 매출이 1,050만 대를 상회하면서 2014년까지 전체 TV 매출액의 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IHS iSuppli 조사는 2015년까지 전세계 3D 선적물의 절반 이상이 패시브 3D 모델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모페이스(Morpace)의 던컨 로렌스 사장은 “시중에 나온 두 가지의 3D HDTV 기술에 소비자가 상당한 반응을 보였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모든 측정 부문에서 패시브 기술 및 LG 시네마 3D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으며 LG의 기술이 다음 세대를 선도할 3D 형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LG 시네마 3D TV는 영화관에서 이용되는 것과 유사한 3D 기술을 활용한다. 필름패턴편광(FPR, Film Patterned Retarder) 방식은 좌시와 우시의 화상 분리를 최적화한 다음 편광 안경을 통해 화상을 여과시킨다. 그런 다음 각각의 좌우 화상은 전체 Full HD1080p의 3D 화상으로 합쳐진다. 이 방식을 통해 시청자는 액티브 셔터 안경의 깜빡임 없이 우수한 3D 효과를 경험할 수 있으며 화면 겹침이 실질적으로 제거되어 탁월한 수준의 3D 시청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안경 비용이 저렴해 가족, 친구끼리 우수한 3D 콘텐츠를 함께 시청하기를 원할 경우 LG 시네마 3D가 이상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LG 시네마 3D 모델 중 3개 시리즈가 현재 시중에 나와 있으며 화면 크기가 47인치, 55인치, 65인치급(대각으로 각각 47.0인치, 54.6인치, 64.7인치)인 LW6500 모델, 화면 크기가 47인치, 55인치급(대각으로 각각 47.0인치, 54.6인치)인 LW5600 및 LW5700 모델이 있다. 각각의 LG 시네마 3D HDTV에는 경량의 3D 안경 4쌍이 함께 들어 있으며 추가로 안경을 구매할 수도 있다.

LG 시네마 3D 이미지

LG 시네마 3D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웹사이트(http://www.lg.com/us/tv-audio-video/discoverlgtvs/cinema3d/index.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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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CONSUMERS PREFER LG CINEMA 3D OVER SAMSUNG AND SONY

LG Electronics USA launched a bold, innovative campaign based on a new consumer study that shows consumers prefer LG CINEMA 3D’s overall immersive experience, picture quality, 3D effect and 3D glasses.

The independent research confirmed that more than 80 percent of consumers prefer the overall 3D experience of the cinema-like next-generation passive 3D TV technology from LG Electronics over active 3D TVs from Sony and Samsung.    

Full page ads in USA Today, Wall Street Journal and LG’s own LED sign in Time Square, NY said it best – “Hey Sony & Samsung, Better Stick to 2D” as the LG CINEMA 3D technology is preferred by four out of five of consumers over Sony and Samsung’s active 3D.  

The news spread fast.  In just the first couple of days, more than 170 TV stations, 950 radio stations and numerous newspaper, blogs and online media outlets covered this emerging consumer story.  The response from our consumers and media are generally positive and welcoming the next-generation LG Cinema 3D TV.  One of the consumer industry experts, David Gregg told NBC: “The study found four out of five users of this technology found that the superior was passive, specifically LG and their CINEMA 3D technology as opposed to the competition out there, Sony and Samsung. They beat them, which is pretty incredible.”

The consumer research conducted by Morpace Inc. was designed to measure consumer preference between3D technology which uses active-flicker glasses that sync with an emitter on the TV and passive technology that uses polarized glasses similar to those used in movie theaters. The survey measured real-time feedback from consumers and shows that LG’s CINEMA 3D passive technology is preferred by consumers across all measured categories, including overall 3D experience, 3D picture quality, 3D effect, and 3D glasses.  The third-party study was commissioned by LG Electronics USA.

When asked which TV provided a better overall 3D experience, 80 percent preferred CINEMA 3D over active-flicker sets from Samsung and Sony*.  In addition, more than three quarters of the respondents preferred LG CINEMA 3D for the immersive 3D experience (78%), 3D effect (77%), overall picture quality (77%) and 3D glasses (78%)*.  In the live controlled test, respondents saw a total of four 3D TVs that displayed the same content and were asked to rate their experience with each. The TVs, questionnaire and glasses were all meticulously de-branded to ensure that brand perceptions had no impact on consumer preference. For full survey results and methodology please visithttp://www.LG.com/Cinema3D-research.

Driven in part by the expected growth of passive 3D TVs, consumer adoption of 3D TV is anticipated to intensify over the next five years. Market research from the 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 forecasts annual sales of 3D TVs are expected to top 10.5 million units, accounting for 40 percent of the overall TV sales volume by 2014.  IHS iSuppli research estimates that by 2015 more than half of global 3D shipments will be passive 3D models.  

“Consumers had very strong reactions to the two types of 3D HDTV technology available on the market,” said Duncan Lawrence, President, Morpace Inc. “Our research shows the overwhelming preference for passive technology and LG CINEMA 3D in every category measured and our data suggests that LG’s technology has the potential to become the leading 3D format.”  

LG CINEMA 3D TVs use a similar 3D technology employed in movie theaters. The Film Patterned Retarder (FPR) optimizes the separation of images for the left and right eye, which are then filtered through the polarized glasses. Individual left and right eye images are then combined for a 3D picture in Full HD1080p. This gives viewers a great 3D effect without the flicker of active-shutter glasses and also virtually eliminates cross-talk, providing an outstanding 3D viewing experience. In addition, the low cost of the glasses makes LG CINEMA 3D the ideal choice for families and friends who want to watch compelling 3D content together. 

Three series of LG CINEMA 3D models are now available, the LW6500 with 47, 55 and 65-inch class screen sizes (47.0-, 54.6- and 64.7-inch diagonals, respectively) and the LW5600 and LW5700, with 47 and 55-inch class screen sizes (47.0- and 54.6-inch diagonals, respectively). Each LG CINEMA 3D HDTV is bundled with four pairs of lightweight, 3D glasses and additional sets of glasses are available for purchase.

For more information on LG CINEMA 3D, please visit http://www.lg.com/us/tv-audio-video/discoverlgtvs/cinema3d/index.jsp

*Based on LG consumer perception study of LG Cinema 3D TV vs. Samsung and Sony active 3D TVs in factory default settings, May 2011.  LG TV model 47LW5600 with model AG-F200 glasses; Samsung TV model UN46D6420 with model SSG-3100GB glasses; Sony TV model KDL-46EX723 with model TDGBR100/B glasses. Certain claims are based on percentages which have been rounded to the nearest tenth of a percent. 4 out of 5 claim is based on overall 3D experience.  Glasses claim is based on weight, comfort and overall preference among all participants surveyed.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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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guest)

클라라 장(Clara Chang) 차장은 현재 LG전자 북미지역 본부에서 Corporate PR을 담당하고 있으며, 북미지역의 LG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PR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미국 내 미디어와 고객에 대한 사례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LG로고의 의미를 북미 전역에 전파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