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스 어딕션(Jane’s Addiction)을 아시나요? 이번 여름 록페스티벌을 방문한 이들이라면 한번은 들어 봤음 직한 이름. ‘레드 핫 칠리 페퍼스(RHCP)’와 함께 초기 얼터너티브록를 대표하는 미국의 전설적 4인조 록밴드입니다. 지난달 25일 뉴욕 맨해튼에 있는 ‘터미널 5’ 콘서트장에선 제인스 어딕션의 콘서트가 열렸는데요. 독특하게도 제인스 어딕션의 팬들 대부분이 폰을 들어 공연을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그 숨겨진 사연을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YOUR MUSIC COMES ALIVE

 

팬이 직접 제인스 어딕션의 공연을 찍는다
 
AT&T와 LG가 미국에서 8월부터 판매하고 있는 ‘옵티머스3D’의 북미시장 버전인 4G 스마트폰 ‘LG Thrill 4G’의 홍보 계획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아이디어 중 채택된 것은 LG가 록 콘서트를 열고, 콘서트장에 입장하는 팬 중 100명에게 ‘LG Thrill 4G’ 스마트폰을 증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들의 미션은 3D 영상 기능을 활용해 공연 장면을 촬영하도록 하는 것이었죠. 

콘서트 현장

 

‘LG Thrill 4G’를 받게 될 100명의 행운아들은 다양한 사연으로 참여한 800여 명의 신청자 중에서 선정됐습니다. 100명에 들지는 못했지만, 팬으로 콘서트장에 온 버지니아 주의 브라이언 밀러(Brian Miller) 씨는 스릴 4G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스프린트의 팜 픽시(Parm Pixi)를 포기하고 싶다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드라마 가십걸(Gossip Girls)에 ‘댄 험프리’로 출연 중인 펜 배드글레이(Penn Badgley)도 참석해 콘서트장을 빛내주었습니다. 

콘서트 현장


에너지가 살아 숨 쉬는 화려한 콘서트 무대
 
드디어 제인스 어딕션의 팬들이 콘서트 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콘서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현란한 조명과 레이저 빔이 뿜어져 나오는 화려한 무대는 팬들의 시각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팬들은 소리를 지르는 한편, ‘LG Thrill 4G’ 스마트폰을 이용해 3D 동영상을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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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팬은 무대 앞에서 돌아서서 시간이 갈수록 고조되는 관중의 열기를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콘서트의 하이라이트는 제인스 어딕션의 앙코르곡 무대! 마지막 곡을 부르러 올라온 제인스 어딕션과 팬을 맞이한 것은 하늘에서 내리는 색종이 가루와 색색의 풍선이었습니다. 에너지가 살아 숨 쉬는 이 순간, 제인스 어딕션은 자신의 히트곡 ‘Jane Says’를 열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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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동영상으로 재탄생한 제인스 어딕션의 콘서트
 
이번 공연에서 100명의 팬이 ‘LG Thrill 4G’로 직접 찍은 3D 동영상은 60분짜리 다큐멘터리로 편집되어 지난 8월 4일 유투브에 공개되었습니다. 제인스 어딕션과 LG 모바일이 만난 뜨거운 열기의 현장이 궁금하다면, 유튜브(http://youtube.com/comealive)의 3D 콘서트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적청 안경을 사용하면 3D로 유투브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급한데로 빨강, 파랑 샐로판지로도 감상 가능!^^) 
 

제인스 어딕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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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an electric night of firsts for LG Mobile, Youtube, Jane’s Addiction and the electronics industry as a whole!  At the intimate Terminal 5 concert venue in trendy downtown New York, New York, the LG Thrill 4G lit up the crowd as hundreds of Jane’s Addiction fans and technology advocates contributed to the world’s first 3D user generated concert. 

It was the day before the live stream at the site’s walk through that I first knew this event was going to be a wild success.  Because LG wanted to make the live 2D stream and August 4th 3D rebroadcast as visually stimulating as possible, LG worked in lock step with production partners to build a custom stage of many lighting and laser beam layers emerging from a vortex backdrop.  Of course, what would a concert be without an encore?  Jane’s Addiction rocked out their most popular song, Jane Says, to falling confetti and balloons.  The energy was palpitating.

Prior to the concert, the public relations team operated business as usual.  This means managing the hundred seventy plus press attendees, ranging virtually every type of publication – technology, lifestyle, business – facilitating images and sound bites from Jane’s Addiction and capitalizing on all attending celebrities.  Particularly, Penn Badgley of Gossip Girls was especially engaged.   

As this leg of LG Thrill 4G’s campaign wrapped up, I took an inventory of all of the night’s victories, the most prominent being LG reaffirming our strong relationship with Youtube and just how much the handset shined.  Connecting LG, user generated content and 3D was easy with consumer benefits upfront and personal.  I knew we had done our job when one of our close press contacts who has covered the industry for years said to me, “Wow, you guys are impressive.”  Check out the sixty minute documentary of the concert in a 3D rebroadcast at youtube.com/comealive on August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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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guest)

엘리자베스 라담 사진

엘리자베스 라담(Elizabeth Latham)
은 미국 휴대폰 판매법인(LGEMU)에서 수석 홍보담당 전문가로 활동하며 미국 시장에서 LG 휴대폰의 브랜드 마케팅에 열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