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하세요. LG서브원의 김형범 대리입니다. 지난 5월 28일 제가 전 세계를 발로 뛰면서 촬영했던 사진을을 소개해드렸던 <세계 곳곳에서 펄럭이는 LG 브랜드의 자긍심> 포스팅에 많은 분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댓글로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마치 제가 일약 스타가 된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으로 아시아 곳곳에서 촬영한 사진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촬영을 거의 혼자 다니고 하루에 한 개 국가의 촬영을 마쳐야 하므로 언제나 빠듯한 스케쥴이지만, 그래도 완성된 사진을 보면 정말 뿌듯하기만 하답니다.

LG가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로 선정된 호주, 타는 듯한 사막의 나라 두바이, 화려한 야경이 일품이었던 홍콩, 태국의 어느 시장통까지 많은 추억이 아로새겨진 사진들입니다. 두바이에서는 타는 듯한 더위로 마치 찜질방 같은 도시였는데 건물 내부는 워낙 냉방이 잘 되어 있어서 계속 냉탕, 온탕을 옮겨다니는 기분이었답니다. 덕분에 모스크바로 가는 비행기에서 몸살로 끙끙 앓았답니다. ㅋㅋ

홍콩에서는 temple street 142번가에 있는 ‘죽가장’이란 음식점을 우연히 발견하고는 혼자서 그곳의 음식을 혼자서 다 시켜먹고 사진 찍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직원들의 놀라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

 
자~ 그럼 이제부터 LG와  같이 사진으로 해외 여행을 한번 떠나보실까요?

[세계 속의 LG] ③ 랜드마크 – 아시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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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guest)

김형범 대리
는 LG서브원에서 주문 제작성 상품에 대한 소싱 및 상품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인쇄 판촉물 전문가다. 일을 계기로 사진이란 취미를 가지게 된 그는 요즘도 날씨가 좋은 휴일이면 D80을 챙겨들고 나간다. 오는 7월에도 여름 휴가로 얻어 해외 출사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