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일상에서 생활 가전이나 IT 기기의 인공지능 기능을 얼마나 활용하시나요?

기술이 발전하면서 새롭고 편리한 기능은 많아졌지만 IT 기기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면 오히려 어렵고 복잡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능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상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사용법을 익히는 것부터 만만치 않죠.

물론 진화한 LG 씽큐(LG ThinQ)는 다릅니다. 진화한 LG 씽큐는 고객이 많은 기능을 학습하지 않아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기능을 작동시키기 데에 꼭 필요한 절차를 최소화했습니다. 여러분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바꿔줄 혁신입니다.

LG전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LG 씽큐 AI존’을 조성해 일상이 더욱 편리해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CES 2019 현장으로 가서 LG전자가 보여주는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해볼까요?


더 쉽고 편하게 쓰는 ‘편리한 인공지능’

LG 씽큐 존에서는 진화한 LG 씽큐가 어떤 건지, LG 씽큐가 어떻게 개인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었는데요. 실제 시연까지 선보여 수많은 관람객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이곳에서는 진화한 LG 씽큐가 그 전과 달라진 특징 3가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진화한 LG 씽큐의 가장 큰 특징은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건데요. 사용자가 기능을 학습할 필요가 없고, 제품 설정이나 기능 작동을 할 때의 절차가 최소화됐습니다.

실제 시연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LG 씽큐는 고객이 궁금해하는 제품의 세부 기능과 작동 방법을 음성이나 문자로 쉽게 설명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사용하게 되면 LG 씽큐가 사용자의 사용패턴을 학습해 버튼 하나 또는 말 한마디만으로 원하는 설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진화한 LG 씽큐만 있으면 일상이 참 편리해지지 않을까요?


스스로 관리하는 ‘똑똑한 인공지능’

현장에서 마주한 LG 씽큐는 기존보다 더 똑똑해진 모습이었습니다. 스스로 최상의 성능을 유지하는 관리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LG 씽큐’는 에어컨, 공기청정기, 정수기 등 제품의 사용량을 파악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소모품을 알려주고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모습까지 보여줬습니다.

뿐만 아니라 LG 씽큐가 탑재된 제품을 쓰다가 문제가 생기면 음성이나 문자로 문제점과 간단한 조치방법을 알려주고, 문제 해결이 불가하다면 서비스센터로 연결해 수리 예약까지 도와준다고 하는데요.

LG 씽큐, 참 똑똑한 인공지능이죠?


단순 명령 넘어 고객에게 꼭 맞는 솔루션 제안하는 인공지능

기존 인공지능들은 단순하게 사용자의 명령어에 반응하고, 명령에만 동작을 하는 수준이었는데요. 진화한 ‘LG 씽큐’는 상황에 따라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 사용자에게 먼저 제안하기도 합니다.

실제 시연에서 사용자가 빨래을 마친 뒤 세탁물을 꺼내자 세탁기가 사용자에게  “통세척을 해드릴까요?”라고 제안했습니다. LG 씽큐 제품은 고객의 세탁기 사용 패턴, 날씨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통세척 시점을 능동적으로 알려줍니다.

또, 사용자가 ‘LG 코드제로 A9’으로 바닥 청소를 시작하자 LG 씽큐는 “로봇청소기를 작동할까요?”라고 물은 뒤 로봇청소기를 알아서 작동하는 모습까지 선보였습니다. 로봇청소기는 집 구조, 먼지량, 방이 비어있는 시간 등을 반복된 운전으로 학습해 청소 시점, 흡입 강도 등을 고객에 맞게 조절해 청소해줍니다.

LG 씽큐, 참 상상을 초월하는 인공지능이죠?

지금까지 CES 2019에서 공개된 ‘LG 씽큐’를 만나봤습니다. 사실 LG 씽큐는 이미 지난해부터 에어컨, 세탁기, TV, 휴대폰, 로봇 청소기 등에 적용돼 우리의 일상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는데요.

이번에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등장한데다 앞으로 외부와의 협력도 확대해 음식재료 주문, 세탁세제 주문, 청소 대행 접수까지 도와줄 예정이라고 하니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도 많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진화할 LG 씽큐에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