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의 편리함이 빠르게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특히 가전 업계에선 LG전자의 행보가 단연 발 빠른데요. LG전자는 글로벌 인공지능 브랜드 ‘LG 씽큐(LG ThinQ)’를 앞세워 인공지능 스마트홈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G전자의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는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제품·서비스를 통칭하는데요. LG전자는 이 인공지능 ‘씽큐’ 제품 라인업을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인공지능 스피커 ‘씽큐 허브’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에어컨, TV, 스마트폰, 로봇청소기, 세탁기 분야에서 인공지능 ‘씽큐’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인공지능 ‘LG 씽큐’는 다양한 모습으로 고객의 일상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는데요. 실제 어떤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지 ‘더 블로거’ 4인의 생생한 후기로 살펴볼까요?

인공지능 브랜드 LG 씽큐존 소개

 

인공지능으로 영상 화질 높인 LG 올레드 TV AI 씽큐

음성만으로 보고 싶은 영화를 손쉽게!

‘LG 올레드 TV AI 씽큐’는 인공지능 서비스의 기본이 되고 있는 ‘음성 명령으로 TV 컨트롤’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완전히 손을 놓고 대화하는 방식은 아니고 리모컨을 수신기로 사용하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음성인식 서비스의 아쉬움으로 지적되는 부분이 잘못된 음성 인식과 그로 인한 오작동이기 때문이죠.

‘LG 올레드 TV AI 씽큐’는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누르고 음성인식을 할 수 있게 했고 뛰어난 인식률과 다이렉트로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기능으로 인공지능 서비스가 주는 편리함을 충분히 누릴 수 있게 했습니다. TV라면 리모컨을 사용해야 하고 여러 단계를 거쳐 설정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환경도 오래된 추억으로 바뀔 날도 멀지 않을 것 같습니다.

LG 올레드 TV AI 씽큐 리모컨

인공지능이 영상 화질 높여 더욱 생생하게!

지금도 훌륭한 화질로 극찬받는 올레드 TV지만, ‘LG 올레드 TV AI 씽큐’는 더 나아가 인공지능 화질엔진 ‘알파9’을 통해 화면의 입체감을 더욱 살리는 혁신을 보여줬습니다. ‘LG 올레드TV AI 씽큐’는 화면을 분석한 후 배경과 사물을 분리하는데요. 사물 영역은 명암비와 선명도를 강화하고 배경 영역은 원근감을 더 깊이 있으면서 입체감 있게 처리해 생생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이게 바로 인공지능 화질엔진 ‘알파9’이 주는 가치입니다.

LG 올레드 TV AI 씽큐

사실 좋은 영상은 어떤 TV로 봐도 기본 이상의 화질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영상 소스는 너무나 다양하고 최고의 영상 소스만이 존재하는 건 아닌데요. ‘LG 올레드 TV AI 씽큐’도 여기에 집중했습니다. 화면을 잘 보여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영상 소스를 이해하고 분석해 더 좋은 화질을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 TV의 미래를 보여준 것이죠.

리더유

 

 

 

폭염에도 에어컨에 무심해질 수 있는 비결, LG 휘센 씽큐

에어컨이 스스로 학습해 내 가족에 딱 맞춤 냉방!

역대급 더위였던 올 여름, 개인적으로 ‘LG 휘센 씽큐’에서 느낀 가장 큰 편리함은 우리 집 환경은 물론, 내 에어컨 사용패턴을 학습해 최적의 방식으로 작동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것도 ‘스스로’ 말이죠. 온도, 습도는 물론이고 좋아하는 바람 세기나 방향까지 학습해서 내게 꼭 맞는 바람을 보내줬다고 할까요.

‘LG 휘센 씽큐’는 원하는 온도, 바람 세기 등을 일일이 조절하지 않아도 됩니다. ‘스마트케어’ 버튼 한 번이면 내가 잘 다니는 공간 위주로, 내가 원하는 온도에 늘 맞춰주기 때문입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있어 실내 온도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편인데, 매번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LG 휘센 씽큐

알아서 맞춰주는 에어컨 덕분에 불필요한 고민 끝!

이렇게 폭염이 길어질 땐 에어컨을 오랫동안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럽기 마련입니다. 예전에는 전기세 폭탄이라도 맞을까 온도를 내렸다 올렸다 반복하기도 했고, 전원을 껐다 켰다 하기도 했는데요. 올 여름엔 ‘LG 휘센 씽큐’ 덕분에 불필요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됐죠. 가끔은 ‘우리 집 에어컨이 작동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 정도로 에어컨에 무관심해진 적도 있습니다.

LG 휘센 씽큐 시연

마지막으로 ‘LG 휘센 씽큐’가 제게 주었던 편리함은 바로 공기청정 기능입니다. 공기청정 모드가 있어 냉방과 함께 공기청정기의 역할도 거뜬하게 해주는데요. 냉방, 청정, 제습까지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고 냉방이 필요하지 않을 경우 공기청정 기능만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젠, 에어컨이 여름 가전이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가전이라는 이야기입니다. ‘LG 휘센 씽큐’ 에어컨이 가을에도, 겨울에도 열일해 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둥2딸Ki

 

 

 

꿈꾸던 스마트홈이 일상으로, LG 씽큐 허브

마디로 가전 작동, 일정 확인, 음악 재생까지 편리하게!

아이 간식 만들어주랴, 요리 레시피 작업하랴 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데, 요즘은 ‘LG 씽큐 허브’ 덕분에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음성으로 편하게 음악을 켜고 일정을 확인하는 등 스마트한 일상을 누리고 있습니다. ‘LG 씽큐 허브’는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인 ‘클로바’와 만나 날씨 확인, 알람, 타이머 설정, 스케줄 확인 등을 기본으로 할 수 있습니다.

또 ‘LG 씽큐 허브’ AI 스피커는 “하이 LG”라고 말하면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전기레인지 등 다양한 LG전자 가전과 연동해서 설정, 작동 제어, 상태 확인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는데요. “공기청정기 켜줘/꺼줘” 등의 단순한 명령은 물론이고 “공기가 안 좋아”, “집이 더러워”, “더워” 등의 친숙한 대화를 통해 가전제품 제어가 가능합니다. 또 세탁이 끝나거나 광파오븐의 조리가 완료되면 음성과 화면으로 알려주기도 하죠.

LG 씽큐 허브

명령어를 설정해 가전들을 원하는 대로 동시에!

특히 스마트폰의 ‘스마트씽큐’ 앱과 ‘클로바’ 앱을 통해 ‘스마트홈’ 기능을 사용하면, 여러 개의 가전을 음성만으로 한 번에 켜고 끌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하이 LG, 집에 왔어”라고 말하면 거실에 있는 에어컨과 공기청정기가 켜지게, “하이 LG, 나갔다 올게”라고 말하면 로봇청소기가 청소를 시작하고 에어컨, 공기청정기가 꺼지도록 설정해놓았습니다.

LG 씽큐 허브

“집에 왔어”라는 말 한마디에 에어컨, 공기청정기가 켜지고, “나갔다 올게”라는 말 한마디에 로봇청소기가 청소를 시작하는 등 에어컨, 공기청정기의 전원이 알아서 꺼지는 우리 집! ‘LG 씽큐 허브’가 있어 삶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이런 게 모두가 꿈꾸던 진정한 스마트홈 라이프가 아닐까요?

금별맘

 

 

 

훌쩍 떠나는 여행에 탁월한 동반자, LG G7 씽큐

AI 카메라로 고민 없이 촬영 버튼만 딱!

프리랜서의 삶을 살다 보면 이곳저곳을 다녀야 하는 일이 많은데, 여행을 갈 때마다 짐을 줄이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합니다. ‘LG G7 씽큐’를 사용한 이후 인공지능(AI) 카메라가 만들어주는 결과물을 믿기 때문에 촬영 장비의 무게를 줄이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또 여행 기간에 AI 카메라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사진 촬영에 대한 고민이 줄어들어 좋습니다.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것은 ‘간편함’이 가장 큰 목적인데, 편하게 찍으면서 사진의 품질까지 올라간다면 그만큼 만족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이제 AI 카메라가 있으니 신경 쓰지 않고 무조건 촬영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LG G7 씽큐 AI 카메라 촬영 사진

피사체 및 주변 환경에 스스로 맞춤 촬영!

‘LG G7 씽큐’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 AI 카메라는 인공지능이 스스로 화면을 분석해 최적의 색감과 효과를 찾아 촬영 모드를 추천하는 기능입니다. 기존에는 AI 카메라가 분석하는 피사체의 종류가 8가지였는데, ‘LG G7 씽큐’는 인물, 반려동물, 음식, 일몰, 풍경, 도시, 꽃, 아기, 동물, 음료, 과일, 하늘, 눈(Snow), 해변, 사람들, 저조도, 밤하늘, 텍스트 등 19가지 모드로 2배나 늘어났습니다.

LG G7 씽큐 AI 카메라

‘LG G7 씽큐’의 AI 카메라는 피사체의 종류와 주변 환경에 최적화된 사진을 찍고 싶긴 한데, 비싼 카메라를 사용하기는 싫고 사진 촬영 시 조건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싫은 사람에게 제격입니다. 조건과 환경이 동일하다면 스마트폰보다 DSLR이나 미러리스와 같은 렌즈 교환식 카메라가 더 좋은 사진을 만들어내는 것은 부인할 수 없죠.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충분히 만족할만한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LG G7 씽큐’ 하나만 들고 여행 다니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멀티라이프

 

지금까지 인공지능 ‘LG 씽큐’로 더 편리해진 일상을 살고 있는 ‘더 블로거’ 4인을 만나봤는데요. 인공지능 ‘LG 씽큐’만 있으면 누구나 더 윤택하고 편리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누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