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5G 시대를 열어줄 ‘LG V50 ThinQ 5G’, 고객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능에 혁신을 더한 ‘LG G8 ThinQ’,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되던 기능을 탑재한 실속형 모델까지!

LG전자는 이번 ‘MWC19’에서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모든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제품이 가장 인상적이었나요?

LG전자 CEO 조성진 부회장도 현장을 직접 방문했는데요. 고객에게 혁신을 넘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 ‘MWC19’ LG전자 부스로 함께 떠나볼까요?

LG전자는 이번 ‘MWC19’에서 5G스마트폰부터 실속형 모델까지 모든 라인업을 선보였죠. 전시 기간 내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특히 ‘LG V50 ThinQ’, ‘LG G8 ThinQ’, 탈착식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LG Dual Screen)’ 등은 뛰어난 혁신성과 독창성으로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는데요. 총 12개의 어워드 수상으로 이어지는 영예도 거머쥐었습니다.

그럼 제품들의 특징을 간단하게 살펴볼까요? ‘LG V50 ThinQ’는 세계 최초로 전후면 아웃포커스 동영상에 스테레오 사운드, 매끈한 조형미까지 갖춘 5G 스마트폰입니다.

전용 착탈식 악세서리인 ‘LG 듀얼 스크린’을 활용하면 5G를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LG G8 ThinQ’는 후면 ‘카툭튀’를 없애고, 전면 수화부 구멍까지 없앴는데요.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극치를 보여주는 멀티미디어 특화 스마트폰입니다.

LG전자는 부스 내에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체험존을 마련해 K-pop 영상, 게임 등 대용량 콘텐츠를 빠른 속도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금까지 고객에게 ‘혁신을 넘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는 ‘MWC19’ 내 LG전자 부스를 살펴봤는데요. 앞으로도 고객의 더 큰 만족을 위해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LG전자의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