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MWC19’!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란 말이 무색하지 않게 다양한 소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LG전자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만나는 혁신을 넘은 새로운 경험, “Hello, Barcelona!”

지금 소개합니다.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V50 ThinQ 5G / G8 ThinQ로 붐업!

LG전자는 ‘MWC19’ 개막 하루 전, 바르셀로나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자사의 전략 스마트폰인 LG V50 ThinQ 5G와 LG G8 ThinQ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LG V50 ThinQ 5G는 LG전자가 선보이는 최초의 5G 스마트폰인데요. 게임, 동영상 등 대용량 콘텐츠를 빠른 속도로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착탈식 ‘LG 듀얼 스크린(LG Dual Screen)’을 탑재한 모습이었습니다.

관람객들도 ‘MWC19’가 시작되자마자 LG V50 ThinQ 5G를 찾아 다양한 기능을 시연해보며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LG V50 ThinQ 5G와 함께 공개한 LG전자의 또 다른 전략 스마트폰 LG G8 ThinQ는 고객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능에 집중한 4G 제품입니다. LG V50 ThinQ와 함께 관람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제품 중 하나죠.

LG G8 ThinQ는 ‘Z카메라’를 탑재해 터치 없이 손짓만으로 제품을 동작하는 ‘에어 모션’ 기능을 구현한 제품입니다. 관람객들은 직접 테스트해보면서 제품의 새로운 기능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5G 시대의 청사진 제시한 LG전자

LG전자는 올해 본격 5G 시대가 열린 만큼 부스의 절반 이상을 5G 관련된 콘텐츠로 꾸미고, 5G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체험존을 마련해 K-pop 영상, 게임 등 다양한 대용량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는데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19’ 현장을 소개했는데요. ‘MWC19’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