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패블릿(옵티머스 VU), 태블릿PC, 울트라북, 노트북, PC 등

IT 기기들로 인해 생활이 더욱 편해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정말 만족하면서 그리고 그 기술 발전을 놀라워하며 적응하고 있는

지금입니다.^^ 저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해지는 세상에대해

만족감을 표시하며 LG전자가 우리나라 기업이라는 것을

자랑스러워 할텐데요~ 스마트해지는 IT기기의 편리성으로 인해

잊고 있는것이 없는지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예전에는 가족, 친구, 연인 등의 주요 전화번호는 모조리 외우고

다녔던데에 비해 요즘은 스마트폰이 없으면 가족들의 번호까지

가물가물한 시대가 온 것 같아요~

얼마전 뉴스기사로 오프라인 책 판매가 일인 1권미만으로 줄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얼마 되지않아 인쇄물을 전자책이 대신할 것이라는 전망과

인쇄물들이 점점 사라져간다는 생각이 들어 짠하더라구요.

책을 자르는 이미지

또한 종이와 잉크의 무게가 디지털로 변해감에 따라

정보의 무게감마저 줄어들고 있다라는 생각도 들고요~ㅠㅠ

아래 사진은 요즘은 거의 보지못한 신문을 스크랩하여 들고다니시는

지하철의 어느 할아버지 사진입니다.

신문을 보는 사진

어느날 지하철을 타고가다가 신문을 일정한 크기로 잘라

스크랩하고 다니시던 할아버지를 보았는데 그 모습이 신선하더군요.

과거판 태블릿PC 정도일까요?^^

조금은 번거롭지만 이 번거로운 작업이 많은 정보를

진정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