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만 있으면 장마철이네요 장마때마다 습기와의 전쟁을 치루는데요

제습기도 있지만 그건 문을 다시 열어 환기 시키면 다시 제습을 해야 되고 결국

문을 닫고 써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결국 에어콘을 같이 켜야 되죠.

그래서 생각한건데 창문에 설치 가능한 에어커튼 형식의 제습기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창문을 열어놔도 들어오는 공기를 막지않고 습기만 제거한 후 실내로 들어오게 해 주는

제습기가 있으면 여름철 시원한 바람을 받으며 습기 없이 지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격자무늬로 모기장 같이 만들어 놓으면 그 모기장 같은 그물의 온도를 내려

그사이를 바람이 지날때 습기는 틀에 맺혀 호스를 통해 빠져나가고 바람만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방범창만한 두께로 하여 틀에서 찬 바람이 나와서 더운 공기를 식혀서 이슬점 아래로 내려 물기가

맺히게 하고 나머지 공기만 지나가게 하는 방식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방범 기능도 같이 되면 더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