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힘든 아침 잠자리를 박차고 지친 몸을 깨우는 남편을 보면 늘 안쓰러운 아침입니다.

그치만 늘 괜찮다는 울 남편

출근준비를 하는동안 급하게 차려낸 아침상을 보면 늘 맛있게 잘먹었다고 하는 울남편

그렇게 급한 아침을 먹고는 출근을 위해 현관으로 향하는 남편과 함께 배웅을 하면서

늘 차조심 일할때두 몸조심하라며 조심해서 출근하세요 인사하면 꼭 안으며 뽀뽀해주는 울남편

늘 이런 남편이 있어 행복하네요 아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