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가장 짜릿한순간은 [3월25일]입니다

 

2년전 영업차 우연히 들린 수선 공장에서 처음 알게된 사람이있습니다

그사람은 휠체어를 타야만 이동이 가능한 장애를 가지고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1년2개월 알고지네다 서로 어렵게 살아온 과거에 시간들이 비슷하여 사귀게되었고 그에 생일인 다가오는 3월25일날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비록 넉넉함에 삶으로 시작되는 사랑은 아니지만 그만큼 행복으로 조금씩 그려나갈 생각입니다 그사람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작지만 미소가 퍼질수있는 사랑을하고싶고
그 이유가 욕심이 아닌 추억으로 그려질수있는 시간이되었음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발렌타인데이 날 직접 만든 수제 초콜릿을 전해줄때 그 에 떨리던 그 손길이 아직도 생생함에 기억으로 남는듯합니다

왠지 불안한 그 에 눈동자를 볼때면 왠지 더 미안해지는 마음이 생겨나서 그 에게 용기내어 전한말이있습니다

 

우리 사랑이 어느 누구에 상처가 아닌 서로에 행복으로에 길을 걷기위함이고

서로가 서로에게 어떠함에 미안함이 아닌 그저 사랑이라고 그 에게 그렇게 말을하였고 아무말이없이 눈물만 보이던 그 에 모습이 올해가 지나고 내년에 오늘에 시간이 돌아온다면

 

그때는 그도 웃으며 저에 초콜릿을 받으며 웃을수있는 시간이될것입니다

 

사회에 조금 비틀어진 시선이 결코 우리에 사랑에 스며들수없을만큼

아주 아주 행복함이 함께할수있는 부부란 이름으로 오래오래 사랑하며 살아갈수있도록 세상이 조금더 투명해질수있도록 소망을해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