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어려웠던 저는 화가의 꿈을 꾸면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부모님이 시장에서 칼국수장사를 하시며 근근히 살았기에 여행은 커녕 학원비를 못내서 학원 도우미를 하면서 다녔습니다.항상 루브르 미술관에서 모나리자 그림을 보는것이 꿈이었어요. 어느날 전국미술대회1등 부상이 ‘유럽여행’이라는 글을 본 뒤로 미술학원에서 먹고 자며 2달을 그림만 연습했죠~대회날 어찌나 떨었는지 손이 다 마비될정도로 그림을 그려서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3달뒤에 제가 꿈에도 그리던 유럽미술연수를 가게되었답니다.10년이 지났고 지금 꿈에 그리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제 인생에 유럽연수가 없었다면 꿈도 못꿀 일이었죠!

생애 처음 나를 믿고 이뤄낸 기적같던 순간,,아마 죽을때까지 잊지못할거에요. 꿈이 있으신가요?도전하세요!!!그 여행이후 저에겐 해낼수 없는 일은 없답니다!노력한다면 얻을 수 있어요!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