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남녀 사진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님께 사랑받고 성장하고,

늘 우리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20여년을 살다가,

독립을 하게 됩니다.

부모님의 그늘에서 벗어나 내 스스로를 책임질 나이가 되면

인생의 주인공이 된듯한 느낌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나의 가정”을 꾸리고 나면 그제서야

제2의 인생이 시작됩니다.

직장에서,사회에서 늘 분주하게 경쟁을 하다 보면 결국

마치 온세상에 혼자서있는듯한 “외로움”을 격게 됩니다.

그러나 언제나 아내는 내곁에 있다는 사실을 깨닿게 되면

“난 결코 혼자가 아니다”라는 세상에서 가장큰 위안을 받게 됩니다.

가장 평범하고 보편한 진리겠지만 밤에 자다가깨어나보면 아내는 옆에 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기쁘고 행복할때도 “아내”는 언제나 내 곁을 지켜 줍니다.

이세상에 그보다 더 좋은 축복은 없습니다.

“아애가 항상 내곁에 지켜준다는”사실을 느낄때

내인생에서 가장 어메이징한 느낌을 갖게 됩니다.

지금 옆을 보세요 …

이 순간에도 아내는 나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나는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