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바다가 보이는 모래사장에서 폴짝 뛰고 있는 사진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정말 고통스럽고 힘든 상황을 절대 이겨낼 수 없으리란 생각이 온 정신을 지배하는 그런 힘든 시간을 경험을 해본적이 있었을 건데요.저 역시 하늘을 원망하면서 제가 처해있는 상황을원망하면서 도저히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시간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아버님의 심장수술과 어머님의 척추수술 그리고 연이어 이어진 경제적인 몰락까지 정말 인생에서 두 번 다시는 겪어보기 힘든 그런 고통의 순간을 단 1년 안에 모두 겪었는데요.안 좋은 일은 한 꺼번에 몰려온다는 말을 생생하게 실감하고 느껴본 것 같습니다.하지만  더 없는 고통에 처해있을 때 나의 한계는 어디인지 또 그 한계를 이겨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도 시험을 했던 값진 경험이기도 했구요.하지만 우리가족 모두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용기와 희망을 이야기하면서 가족애로 똘똘뭉쳐서 힘든 시간을 이겨내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지 5년 만에 모든 절망과 고통을 이겨내고 떠났던 가족여행의 순간입니다.아직도 이 떄를 생각하면 눈물이 날 정도로 기쁨과 고통이 교차를 하는 것 같아요.가족들 모두 한 마디 불평없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을 보면 왜 가족이 위대한지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 날의 기억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무려 5년 동안 힘든 시간을 이겨내기 위해서 가까운 곳으로의 여행도 꿈도 꾸지 못하고 작은 월세방에서 방 값도 제대로 내지못해서 쫒겨나기 일보직전까지 내몰렸지만 절대 포기하지 자에게는 희망은 가까운 곳에 있음을 느꼇던 거 같아요.지금도 작년에 함께했던 가족과 친지들간의 여행은 인생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고통과 절망의 시간을 이겨내고 떠낫던 5년 만의 여행이라 그런지 그 어떤 여행보다 값지고 인생에서 최고의 행복감을 느꼇던 순간인 것 같습니다.지금도 비록 넉넉한 형편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지만 가족들 모두 현재의 삶에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소중한 가족애로 똘똘뭉쳐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기억하면서 앞으로  하루하루 더욱 값지고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것을 다시 한 번 굳게 다짐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