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저희 삼촌 이야기를 써보고 싶은데요

이름은 권익수 님이구요 이분이 저희 삼촌이세요

해맑게 웃고있는 성인 남자의 사진저는 학교를 다니다가 잠깐 사춘길 시절 방황 해서 비행청소년 이 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에게 구원에 손길을 주신분이 저희 삼촌이구요 중요한건 피도 안섞인 외삼촌이라는 사실입니다 외삼촌은 저를 각별하게 생각하셔서 제가 광주에서 학교를 다녔을때

제가 학교를 자주 빼먹고 학교에 흥미를 못가지고 있었는데 저희 삼촌은

학교를 흥미를 못붙여서 공부는 아니구나싶으셨나봐요 그래서 운동쪽을 알아보시다가 딱 마침 사이클이라는 운동을 소개 해주셨습니다. 저희 삼촌이 철인 3종경기 선수 이셔서 제 몸 보시다가 사이클이 맞게 구나 싶으셔서 사이클을 추천해주셨고 저는 지금 광주에 부모님 형제 있고 저혼자 서울에 올라와서 삼촌이랑 단 둘이 살아요  집은 서울에 있고 학교는 경기도 남양주로 다니고 있습니다.

꽤 먼거리지만 삼촌의 믿음을 져버릴수 없고 사이클이라는 운동종목이 저에게 맞는 것 같아서 지금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뽑으라고 하면 저는 아마도 삼촌이 저를 지옥에 늪에서 구원에 손길로 저를 지옥의 늪에서 건져 올려 주었을때가 가장 기쁘고요 지금은 착실하게 열심히 운동 하나만 전념해서 부모님 삼촌에게 열심히 보답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저희 삼촌이 아직

장가도 안가셔서 많이 심심해 하시는데 제가 아르바이트 할시간도 없고 하루종이 운동만 하니까 시간이없습니다. 그런데 삼촌은 추석 설날 생일 날 등등 날에 작지만 선물을 주시곤 합니다 저는 변변한 거 하나 못해드렸는데 그래서 이번에 노트북 하나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꼭 당첨 됬으면 해요

어떻게든 선물을 마련하고 싶어서 이런글 써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삼촌 제 보호자가 되주셔서 감사드리고 언제나 삼촌 존경 하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