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행복을 느낀다는것……!! 유년시절 행복이란… 잘 먹는것 이었습니다. 학창시절 행복이란… 공부를 잘 하는것 이었습니다. 회사생활 행복이란… 인정을 받는것 이었습니다. 결혼전 행복이란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3년의 신혼생활후에 정말 사랑하는 또 한사람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랑이가 응애~ 하고 태어난날 힘찬 울음소리에 엄마, 아빠 가족모두 환한 웃음으로 우리 사랑이를 맞이했습니다! 요목조목 예쁜얼굴에 방긋방긋 환하게 웃는 사랑이를 보며, 엄마 아빠는 매일 미소를 지으며 세상의 모든게 다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뒤짚으려고 으싸!으싸! 매일 노력하는 사랑이를 보며 응원해주었고, 사랑이가 뒤짚은날 저희는 감동을 했지요! 사랑이가 드디어 기고, 잡고, 일어서고 걷는 그날!

세상의 모든 것들이 사랑이처럼 다 아름다워보였단다. 아장아장 걷는 예쁜딸을 보며 가족의 행복이 더 쌓였고 엄마아빠를 위해서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자라는 사랑이가 언제나 대견했으며 늘 건강하기를 바랬습니다!

사랑이의 웃음소리에 가족의 행복은 더 커졌고. 사랑이의 말한마디 한마디에 우리 가족의 사랑도 더 커졌고이것이 비로소 살아가는 인생의 행복이라는 것을 사랑이로 인해 인생의 큰 깨달음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복덩이~ 우리 사랑이~ 언제나 건강하렴!!”

“ 엄마, 아빠가 언제나 사랑이를 사랑하며 응원할테니까~”

“ 응애응애~ 으싸으싸! 샤방샤방 우리사랑이~ 세상의 가장 소중한 우리딸~ 내 사랑아~~”

사랑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제 삶이 정말 행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사랑이가 태어난후 지금까지 행복이라고 생각했던것들이 인생의 아주 적은 일부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이가 점점 커가면서 인생의 행복이란 마침표를 찍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결혼후 가족을 이룬다는 것은 행복을 더 몇배로 불려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인생의 행복찾기란… ‘가족’ 이라는 울타리를 지은후에 비로소 이것이 진정 ‘행복이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생기기 전에는 몰랐는데, 아이가 생기고 결혼한지 8년이 흐르니 삶의 소중함을 하루하루 다르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결혼전에는 ‘시집가라’ 라는 말이 이해가 안되었고, 결혼후에는 “아이 낳아라” 라는 어른들의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겪어보니 인생 선배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괜히 하시는 말씀이 아니었구나라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 행복한 가정을 잘 유지하고, 가꿔서 더 소중한 행복찾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소중한 가정을 유지하고 지키는 것도 인생의 행복찾기가 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집 소중한 사랑이가 건강유지하며 더 밝은미소를 띄는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기도해 봅니다.

여행가서 찍은 가족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