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백수생활끝에 취업에 성공하여 첫 월급 타던 그날의 감격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물론 작은 금액이였고 월급받자마자 모두 써버렸지만

부모님과 그동안 신세졌던 분들에게 작은 보답을 하는 용도로 써서 마음은 뿌듯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