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의 사진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웃을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를..엄마가 많이 아프고 나서야 알게된 불효녀입니다..

워낙 건강하시던 분이셨고. 늘 환한 미소로 뒤에서 자식들만을 바라보시던 분이셨는데.

몸이 많이 아프셔서 병원에 오래 입원하시고 어려운 고비도 넘기고 나서야.

아..지금 엄마랑 함께 웃을수 있고

맛있는것을 같이 나눌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

지금보다 더행복한 순간은.지금보다 더 바라는 순간은 없는것같아요…

 

엄마 사랑해요…

모든이들이 다 마찬가지겠지만.

부모의 사랑을 대신할수있는건 이세상에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