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시간은 결혼식전 친구들과 친지들을 만나는 시간이었다

그때 식장에 들어가기전 우리는 꽃과 낭만이 있는 우리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했었다 .결혼한지 일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희망적인 꿈의 일부는 현실앞에서 고개를 숙여야만 했지만  우리는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의 결혼전 그 꿈을 반드시 이루리라 다짐한다.부부로서 하나의 인격체로서 서로를 인정해 주고 존중해주고 감싸주면서 매일 매일 더욱 많이 사랑하면서 우리는 앞으로도 쭉 더욱 행복해지기위해 노력할것이다.

결혼식장 들어가기전 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턱시도를 입은 신랑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