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사랑했던 여자와의 이별 후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며
대인기피증이 생길정도로 사람과의 만남을 피하며 3년이란 시간을 보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 저의 아픔을 항상 감싸주고 용기를 북돋아 준 한 여자가 바로 지금의 여자친구입니다.
저를 보다 부지런한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더 큰 꿈을 가지게 만드는 그녀!
어린 그녀지만 너무도 착하고 생각이 깊어서 저를 놀랠킬 때가 많네요.
얼마전 그녀가 어렵게 공부해서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에 성공해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취업을 진심으로 축하 해주고 힘내라고 응원하고 싶고 예쁜 사랑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