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새생명을 처음 만나는 자리가.. 제일 행복하진 않을런지….

언제나 곁에서 지켜주는 울 냥냥이를 처음만난.. 6년전이 기억에 남네요…

이글을 읽는 모든분.. 언제나 행복가득한 사람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