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4일 우리 아들 용우가 태언난 날이 제겐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으며, 사랑하는 아내에게 너무도 고마운 날입니다.^^ 이런 행복을 잊지않고, 가족들을 사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보사랑해 그리고 아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