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면서 불안한 미래와 부당한 처우를 걱정하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시작한 공무원시험.. 이를 악물고 최선을 다한 준비 끝에 필기 합격 그리고 면접까지 합격하여 연수원에 발을 들이던 순간… 그 짜릿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바라던 소망을 이루었기에 너무도 짜릿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