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장 짜릿한 순간은

큰아이가 처음 우리곁에 왔을때일 것이다.

큰아이의 탯줄을 잘랐을때의 그 느낌은 평생 잊을 수 없을것이다.

아~물론 둘째야~ 너도 사랑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