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아이디어나 제품 개선사항에 대해서 올리고 싶어서 찾아보니 고객의 아이디어나 개선사항을 올릴 마땅한 곳이 이곳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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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평범한 주부입니다. 가족중에 엘지전자를 다니는 분이 계시구요 그래서 뭔가 엘지전자의 큰 발전이 있길 바라며 보잘것 없는 제 생각을 몇 글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주부의 말도 안되고 쓸데 없는 아이디어일지라도 실제적으로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여럿 불편했던점에 대해서 더 많은 개발과 연구를 부탁드리며 올립니다.

물론 이 글이 그런 것들을 개발하시는 분들께 가지 못하고 쳅터에 맡지 않는 글이 되서 사장 될 수도 있지만 저는 나름 잠을 안자고 쓴 글이에요.

혹시라도 이글을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관련 연구개발관리자님들께 꼭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아기를 키우면서 몇가지 엘지전자 제품의 사용시 힘든점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요

1. 스마트폰 동영상화면꺼짐…
저희 가족중에도 스마트폰 관련해서 엘지 직원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엘지전자제품에 대해서 늘 관심이 많고 애정이 많아요 나름 별거는 아니더라도 제 나름 사랑하는 마음에서 쓰는 아이디어에요

솔직히 삼성이나 아이폰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엘지폰에게 답답하기도 하고 좀더 분발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특히 제가 주부이고 아가엄마입장에서 스마트폰은 참 획기적이죠 아가땜에 하기힘든 인터넷을 할수 있고, 아가가 밥을 잘 먹지않거나 내가 밥을 먹어야 할때 아가를 순하게 만드는 용도로도 동영상을 보여주곤해요 대부분의 주부나 엄마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이유일겁니다.

근데요 젤 활용도가 높은 뽀로로 동영상이나 어플을 아가들에게 보여줄때요 거의 대부분의 아가들은 너무 흥미있어하고 보려노 노력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화면을 터치하면 동영상이 꺼지거나 멈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건데요 엄마들을 겨냥한 폰으로 아님 다른 성인분들 특히 어르신분들도 가끔 화면 질못터치해서 꺼질때 많잖아요 디엠비나 볼때요….

제가 기술적으로이런 기능이 만들수 있는건지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화면이 안꺼지게 하는 홀드장치? 왜 엠피쓰리 보면그런거 있었자너요 홀드로 바꾸면 노래전환도 안되지만 재생은 되는 기능??

그런 장치들이 마련되서 아가에게 엄마가 동영상을 틀어주고 홀드를 해서 아가에게 주면 아가가 들고 동영상이 끝날때 까지 보더라도 꺼지지않는 시스템이요…. 그런게 너무 절실해요
그리고 폰에 대해서 몇가지 더 말할께요..

일단 엘지전자의 폰은 기존에서부터 중장년층에게 약점이 있어요…. 삼성의 천지인 사용이죠

천지인자판에 길들어지신 어르신들은 엘지전자의 자판에 익숙하기 힘들고 그러다 보니 계속 삼성폰위주로 변경하게 된다는 약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에 피쳐폰에서 히트를 친게 와인폰이죠

사실 저의 시어머님도 이번에 2g에서 폰을 변경하심에 스마트폰은 부담스럽고 피쳐폰을 계속찾다 힘들게 찾은게 와인폰이었는데요 그나마도 이제 단종이라 하더군요 물론 피쳐폰을 계속만드라는건 아니지만

스마트폰에대한 왠지모를 거부감이 중장년층에겐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천편 일률적인 스마트폰이 아닌 피쳐폰의 디자인에 가까운 그러면서 간단하고 중요한 기능이 있는  쉬운 “이지스마트폰”을 위주로 개발해주시면 또다시 와인폰처럼 어버이날에 선물할만한 폰으로 대박나지않을까 합니다.

솔직히 이미 대부분의 젊은 층들은 이미 스마트폰시장에 접어들었고, 아직까지 2g나 피쳐폰을 사용하는 중년층 이상의 세대들을 위한 폰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버지의 예를 들면요 스마트폰을 사고싶어하십니다. 안사고 버티시는 이유가
첫째, 기계값의 부담이나 요금제가 올라가서
둘째, 스마트폰 기계에 대한 생소함 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꾸고 싶어하시는 이유는 밖에서도의 원활한 인터넷검색 사용입니다.

그러므로 인터넷을 검색하기 쉬우면서 사진도 잘찍히고 스마트폰 조작방법이 간단하고 자판치기 편리한 위주로 개발해주셨음 해요

2. tv전원
예전에… 아주 어렸을적 초창기 티비는 전원이 오른쪽이었드랬죠… 돌려서 키고 끄고 했던거 같아요

어느순간부터 브라운관 티브이로 바뀌면서 전원이 아래로 가게 되었죠,,,,

그때까지만해도 그럭저럭 나쁘진 않았어여… 엘씨디 엘이티로 바뀌면서 신혼초기에 티브이를 장만했습니다. 아가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아가가 잡고 일어서기 시작하면서부터 힘들기 시작하더라구요

물론 저희집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아가있는집의 티브이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켜졌다 꺼졌다가 반복됩니다.

티비 모니터 전원부분에 빨간불이 들어와서 참….. 찾기쉽죠… 아가들은 호기심에서 누른다지만 엄마들은 티비와 전쟁을 몇달해야 해요…

왜냐면 돌도 안된 시기에 아가들이 티비시청은 시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기때문이죠…. 벽걸이로 걸어도 된다지만 그게 능사는 아닌듯…

물론 몇달을 참고 지나면 끝날 수 있는 문제다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굳이 전원이 아래에 있을 필요는 없는거잖아요

아래뒷쪽으로 옮기던지 불이 보이지 않게해서 아이들이 호기심에 누르지 않게 하거나 아니면 아예 디자인에 변형을 주어 위쪽으로 달거나…

다시 옆쪽으로 옮겨서 달거나…. 뭔가 좀 변화를 주셨음 합니다

사용에 지장을 초래하지않으면서 아기들이 쉽게 켤수없게하는 방법으로요.,…

그런거 개발되면 참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