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를 쓰면서 간혹 뚜껑이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요

김치냉장고 안과 바깥의 기압차?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젓가락 같은 걸로 패킹 부분에 살짝 숨구멍을 만들어주면 공기가 슈욱 들어가면서

뚜껑이 열리는데요. 뚜껑은 열리는데 뾰족한 걸로 했을 경우는 패킹에 상처를 입히게 되잖아요

그래서 생각한건데 공기압차로 인해 뚜껑이 열리지 않을때를 대비해서 자동으로 냉장고 안과

바깥의 기압차를 맞춰주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가지는 김치냉장고 뚜껑의 힌지 부분이 뚜껑을 험하게 열고 닫으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데요

이를 대비해서 또, 힘이 부족한 노인분들을 위해서 전동식으로 김치냉장고 뚜껑이 열리게 만드는

스위치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음성인식 기능 많이 나오는데.. 김치냉장고의 경우도 음성으로 명령하면

인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배추 김치 강온도 보관 맛지킴으로” 라고 하면 저절로 인식되서

설정되는 것이나 혹은 옵티머스 LTE 태그 처럼 김치통에 태그가 붙어서 자동으로 인식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