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냉장고를 사용하다보면 김치통 옆으로 성에가 끼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경우 성에를 제거하려면 전원을 끄거나 한 뒤 문을 열고 성에를 살짝 녹여 성에를 제거한다. 또는 고무칼 같은 것을 이용하여 제거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냉장고 문을 열어 놓아서 또는 제거하는 동안  냉기가 사라져서 다시 냉장고를 가동 시켰을때 원하는 냉기를 만들어내려면 에너지가 더 소모되게 되므로 예전에 가지고 놀던 장난감에서 착안하여 다음 그림과 같이 생각해 봤습니다.

주 방식은 보냉제와 김치통 들어가는 부분 사이에 약간의 틈을 만들어 그 안에서 움직일 수 있는 봉? 열선? 을 만들고 성에가 낀 곳을 지나가면 얼음이 떨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제거된 성에는 아래쪽 배수구를 통해 밖으로 배출되면 될 거 같습니다.

가상 김치냉장고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