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여름이 오는데 바깥에 차량을 주차하고 나서 다시 타려고 할때 햇볕이 쨍쨍한 날에는 차 내부가 불구덩이처럼 뜨껍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건데요. 승용차 천장에 장착되는 전자식 자동 차광막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햇볕이 뜨거울때 차량 내부의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차량 뚜껑(천장)에서 자동으로 차광막이 나오는 겁니다. 마치 사람이 양산을 쓰듯 자동차가 양산을 쓰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냥 이렇게만 끝나면 뭔가 시시한거 같아서 조금 더 생각해 보면 그 차광막이 태양열전지판으로 구성되면 자동차의 배터리까지 충전이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기계식 자동차가 아닌 전자제품과 융합되는 전자 자동차의 시대라고 합니다. 태양열전지판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차광막이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