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는 밝기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능이 있잖아요. 주변이 밝으면 LCD도 밝게 어두우면 조금 덜 밝게 하는 기능이요.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모니터에도 그런 기능이  들어가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전등 불 밑에서 작업할때 또는 야외에서 작업할때 모니터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준다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덧붙여서 요즘은 노트북에 캠이 달려 나오는 것이 많은데 이것을 이용하면 사람이 자리에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서 전원을 더 절약하게 할 수 있을 거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열이 많이 발생합니다. 휴대전화도 마찬가지구요. 노트북의 경우는 노트북 받침대에 센서를 달아서 어디가 가장 열이 많이 나는지 찾아서 집중 쿨링을 해 줄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휴대전화 케이스도 이 같은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휴대전화의 경우는 쓰다보면 3.5파이 이어폰잭 꽂는 곳이나 USB 단자쪽으로 열이 나오는 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부분을 통해 환기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