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생활이 편리해지는 부분은 분명 존재하지만

그에 따른 단점으로 기기에 의존해 몸을 덜 쓴다는 지울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가 생각하는 ‘황당한(?) 아이디어’는

‘SELF CHECK TV’입니다.

우리는 보통 TV 앞에서 똑같은 자세로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는데

TV에서 우리의 몸 상태를 체크해 주는 것입니다.

몸의 비만도나 근육의 경직도 등을 통해 유산소 운동 몇분 혹은 어떤 근력운동을 하면 좋겠습니다 등의

메세지를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더불어 단순 신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의 선호도나 기분, 욕구 그리고 피로도를 측정해

교양, 예능, 스포츠 등 다양한 채널들의 정보를 제공해서 제대로 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시청자의 데이터 베이스는 연계된 병원으로 전달되어 의사에 진단이 필요할때는

해당 병원에서 연락이 오는 그러한 시스템을 갖추는 TV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황당하지만 이런게 있다면 정말 신기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