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만화영화에서 보면 사람이 우주선을 타고 그 우주선을 작게 축소시켜서 다른 사람의 몸속에 들어가서 질병을 고쳐주고 혹은 다른 악당이 침입한 것을 무찌르는 장면이 나옵니다.

최근에도 삼키는 내시경 같은게 나와서 삼키면 저절로 소화기관을 따라서 움직이면서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을 가진 것이 있다고 하던데요. 이런건 소화기관같이 바깥과 연결된 장기만 다닐수 있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건데요. 일단 주사나 알약 형태로 먹거나 해서 사람 몸속에 들어가면 사람 몸속 어디든 다니면서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장치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소화기관뿐 아니라 기타 다른 장기도요.그럼 수술이 필요한 환자도 수술에 대한 두려움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거 같구요. 작게는 조직검사 같은 건 따로 몸에 메스를 댈 일 없이 진행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런게 만들어지려면 배터리나 소재 등등 기술의 발전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언젠간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