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가서 가장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 얼마나 아픈가 하는 부분입니다.

의사도 역시 환자가 얼마나 아픈가 하는 부분이 제일 인식하기 힘든 부분일거 같습니다.

말로만 전달하기에는 아픈 종류도 많고 아픔의 강도도 표현하기에 따라 다 다르고 해서

객관적으로 수치로 아픔을 표시해주는 진단기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디가 아픈지는 말할 수 있지만 어떻게 아픈지는 말하기 힘들때 이럴 때 쓰일 수 있는

진단기기가 있으면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편리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