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상생활을 할때 순간적으로 할일을 잊어버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어라? 내가 방에 왜 왔더라?” “으~~내가 너한테 무슨 말을 하려고 했었는데..뭐였지?”

라는 경험들 있으시죠? 저도 이런 경험이 종종 있는데요..이럴 때 정말 답답하고 머리를 쥐어짜내도

도무지 생각은 안나고..미칠것 같은 답답함이 엄습을 하죠.

이럴 때 이런게 있으면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

기억과 생각을 스캔할 수 있는 기기와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실현가능성이 있다라는 전제하에..

우리가 무언가를 깜빡하고 순간적으로 생각이 안날 경우나 열쇠나 기타 물건들을 둔곳이 생각이

안날 경우 등 이런 난처한 경우에 뇌파를 읽어서 기억소자를 이미지화해서 보여주는 기기가 있다면

우리는 더이상 다투지 않아도 되고 오해받지 않아도 되고 난처한 상황을

여유롭게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