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만수라는 아이는 받아쓰기를 몰랏다. 그래서 선생님이 너가 할껏 받아쓰기 6개정도만 해오라하였다. 만수는 처음 누나한테가서 누나 받아쓰기 좀 알려줘 이랫다. 누나가 `몰라몰라몰라 나한테 물어보지마` 이랫다. 만수는 형한테가서 “형받아쓰기좀 알려줘” 형이 엠피스리 들으면서 `난 다시 돌아올꺼야`  라고햇다 만수는 그것을 적엇다 그리고 할머니한테 갓다 할머니는 이랫다 `내다리는 무쇠다리 매를 맞아도끄덕없다` 이것을 적엇다. 그담 엄마한테 갓다.(참고로선생님이름은김동태입니다)엄마가 동태를 먹으면서 `동태눈x 썩은눈x` 이랫다  이것을 적엇다. 그담 아빠가 누워서 티비를 틀엇는데 이랫다 `00100` 그래서 이것을 적었다. 그리고 동생이 장난감칼로 똥꼬를 찔르면서 `으하하 난 마법의 성에서 산다`  이랫다. 그래서 적고 선생님에게 갓다. 선생님이 만수야 받아쓰기해왓니 만수:`몰라몰라몰라 나한테 물어보지마` 이랫다. 선생님이 너복도에가서 서잇어 만수가 `난다시돌아올꺼야` 선생님이 `너 이놈 매좀 맞을래` 만수가 `내다리는 무쇠다리 매를 맏아도 끄덕없다` 선생님이 황당해서 눈이 동그래졋는데 만수가 `동태눈x썩은눈x` 이랫다. 선생님이 너네집 전화번호가  뭐야 만수가  `0100` 선생님이 너 어디서 살아 만수가 `으하하 난 마법의 성에 산다.~~~~~~~~황당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