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엘리베이터에서 있었던 일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이 있을테지만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생리현상으로 가스가 분출될 뻔한 경험들이

한 두번은 있었을 텐데요.저 역시 누구나 겪어봤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때는 약 5년 전에 회사에 선배님이 아파트를 사서 집들이를 간 적이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와서 축하를

해주셧고 저 역시 친한 선배님이라서 그 누구보다 축하와 함께 집 안에 부족한 것은 없는지 선배님을

도와서 집들이를 했습니다.많은 분들이 주말을 맞이해서 오셧기 때문에 준비해 둔 음료와 주류가

금방 동이나 버렸고 전 마트에 가서 부족한 음료와 주류를 사서 엘리베이터에 올랐습니다.

그 때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 던 한 여성분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올랐는데요.

갑자기 정말 참기 힘든 냄새가 엘리베이터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보통 엘이베이터에서 그런 냄새가 나면 대부분 누가 방귀를 꼇는지 맞춰보기라도 하듯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면서 조금은 일그러진 표정으로 코를 가볍게 막는 행동을 취하기도 하는데요.문제는

그 여성분이 저를 쳐다보면서 마치 “많은 사람이 모인 장소에서 그 짧은 시간도 참지 못하고

방귀를 뀌세요?” 하는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는 것이었어요.조금 더 웃기고 황당한 건

여성분의 행동이었습니다.”이런~ 독한 냄새는 내 코로 들어오는 걸 절대로 용납할 수 없어~”

라는 표정으로 손으로 코까지 막고 저를 주시하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더욱 황당한 건 그 엘리베이터

안에는 그 여성과 저 뿐이 없었거든요.물론 저는 방귀를 뀌지 않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