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고 황당한 충격파가 아마 일본 히로시마 원폭이 저 정도 였을까요? 아마도 [내 인생의 가장 웃기고 황당한 순간!]이 더 했으리라 본다.창피하고 황당하고 웃기고 해서 여기에 쓸까말까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서 쓰고자 한다.누구나 다 출.퇴근을 버스나 기타 편으로 하겠지만 전 복 받은 여자라서 걸어서 10분정도에 직장이 있어서 주로 걸어서 다니다가 종종 버스를 탄다.오늘도 출근시간에 532번스를 기다리는데 말 안해도 아침 시간은 만원에 만원 자리에 앉아서 간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 들어 가기 보다 더 어렵다 그래서 포기는 이미 오래 일 거다 다 들요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갖고… 왔다 출근 버스 앗 정말로 자리 하나! 그 날 따라 나에 있는 멋! 없는 멋! 다 내고(여자들은 다 그래요 ㅎ) 버스에 올라선 순간에! 맨 뒷자리에 자리 하나 그리고 옆에 남자 하나! 웬 떡이냐 싶어 평시 보다 조금 빨리 속도를 내서 주위을 쳐다 보지도 않고 앉은 순간에 사건이 일어 났다.나에 미모에(착각은 자유ㅎ) 어울이지 않게 참을려고 참을려고 했으나 불가항력 역부족으로“뿡잉~”하고 소리가 엉덩이에서 나는 것을 이를 어찌하랴!그리고 내가 찿고 찿던 내 이상형의 남자 옆에서 하필이면, 날리도 아니다 웃고 상상을 해보시라 버스 속에 광경을…유별나게 내 옆자리 남자가 더 웃고 참을려고 하다가도 웃고 해서 난 그넘 때문에 열받고 창피하고 황당하고 웃기고 얼굴은 홍당무로 변한지 이미 오래고 할 수 없이 2정거장이면 도착인데 1정거장 남기고 내렸다. 도저히 그 상황을 참고 갈 수 없었다. 내려서 옷을 단정히 정리하고 있는데 바로 뒤에서“저기요 하면서 남자 목소리가 나더니 미안하다고 본의 아니게 참지 못하고 웃고 그랬다고 사과하는 그 남자 바로 내 옆자리 내 이상형 남자”였어요 이런 경우에 전화위복이란 말이 생각 나고 맞을 것 같고 날 두고 생긴 말인 것 같았다. 서로 아침 출근 시간이니 더 긴 말은 못 한다고 하면서 연락처인 핸드폰번호를 주곤 바로 뛰어서 가드라고요. ㅎ 오늘 버스를 타길 잘 했다고 혼자 속으로 생각 하면서 사무실에 도착하여 바로 화장실로 가서 눈물도 나고 웃기고 황당하고 그넘의 생리현상을 나무라며 한참을 울다 웃다 하다가 나왔다.그 때 심정은 아무도 당하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남자도 아닌 미모의 아가씨가 방귀를 날렸으니요 한편으론 나에 이상형 남자를 만나서 전화위복이 되었지만요 그 날은 하루 종일 일이 잘 안되고, 마침 점심 때 아침에 준 남자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신호가 간다 저가 먼저 아침에 일을 다짜고짜로 막 화를 내면서 일부려 ㅠㅠ 날 황당하고 창피하게 웃고 그랬냐고 했더니 조용 하드라고요 이상하게… 헐~여자 목소리가 무슨 말이냐고 나한데 물어요 아뿔사! 또 실수를 그 남자는 책상에 폰을 두고 볼일 보려 가서 옆에 동료 여직원이 폰을 받은 것 입니다. 그 여자  혼자 좋아한 남자였나 봐요(짝사랑) 다 알지요 여자에 질투심!을 자기가 좋아한 남자를 왠 여자인 내 폰을 받고 질투를 한 겁니다.참으로 황당하고 그 날은 정말로 황당하고 웃기고 그런 일만 생겼지만 오늘에 나에 사랑한 남편인 그 남자를 만나서 전화위복이 된 날! 이기도 하지요 우린 위에서 얽힌 사연과 우연으로 서로 좋아 해서 결혼하여 딸 하나를 두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 그 사건 이후로는 가능하면 버스를 안타고 걸어서 출.퇴근하고 해서 건강 챙기고 날씬한 건강미인 되니 일석이조요! 또다른 사건이 생기면 안되니까요 ㅎ ㅋ…

<내 인생의 가장 웃기고 황당한 순간>은 그 방귀 덕분에 오늘에 남편을 만난 순간! 이였다고 생각합니다.방귀는 우리 몸에 좋은 거이여~잉 방귀로 맺어진 인연 참 웃기고 황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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