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꼭 지켜주세요.!

실화 입니다..

1%의 거짖도 없습니다.

저의 똥방귀의 전설을 이야기 할까 합니다.

저는 23살에 군전역후 소화기관이 안좋아 병원에서 수면 내시경 후 이상한 몸의 징후가 나타났습니다.

하루는 아버지와 식사를 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를 말씀드리자면, 지나가는 불쌍한 거지나 장애인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시고 항상 돕고,

남에게 욕한만디 안하시고 폭력을 전혀 모르시는 인자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날…

어머니,아버지,저 이렇게 3명에서 밥을 먹고 있었조..

그때 징후가 나타났습니다. 절대 방구 소리 없이 “피식”하는 소리와 엄청난 쓰레기 썩은냄새가 풍겨나기 시작합니다.

아버지는 한참을 두리번 거리더니 한마디 하시고는 방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아버지 : “된장국에 똥이 들어갔나!!??”

그리고는 밥상을 걷어차시고는 방으로 들어가 짜장면을 시켜드셨조..

 

두번째 사건입니다.

저는 키184의 잘생긴 외모에 많은 여자들이 따라다녔습니다.

친구의 강제적인 소개팅을 가졌고 그 여성분은 저에게 먼저 에프터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말을 했조..

소개팅 녀 :” 오빠는 화장실도 안가실것 같아요 ㅎㅎㅎㅎ”

그리고 이틀 후 두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영화를 보기로 하였고, 우리는 2시간 미리 만나서 커피숍에서 서로의 소개를 하고 아주 좋은 분위기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영화관람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때 망할 신호가 왔습니다.

피식~~~~

그리고 말한마디 없이 조용하던 극장은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저는 극장의 중앙 자리에 앉은터라 위아래 구분없이 전부 일어나서 들썩이기 시작했습니다.

관람인1: 누가 똥쌋어?

관람인2: 화장실 배관이 터젔나봐!!

관람인3: 우웩우웩(오바이트를 바로할 기세로 헛구역질을 하더군요…

그리고….그녀는…

한참을 처다보니다 뺨을 한데 내려치고는 한마디 하였습니다.

소개팅 녀 : 넌 나이가 몇인데 똥도 못가려?!!!재수없어!!

저는 한순간에 바지에 똥을 찌린 26의 성인 남성이 되어버렸고…

영화가 끝날때까지 고개를 숙이고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태로 똥싸개의 눈총을 받고 말았습니다..

저는….울었습니다…

그 나머지 30분이 군생활 2년2개월보다 길게 느껴젔습니다.

 

세번째 사건…

대학졸업 시즌이였습니다.

우리는 학점에 민감했고 좀더 교수에게 잘보이고 고득점의 학점을 얻으려 서로 노력중 이였습니다.

그리고 학점을 가장 깐깐하게 준다는 전설의 교양과목 시간….

대머리에 새우눈을 하고 항상 쨰려보는 것이 습관이였던 포스가 엄청난 교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강의는 시작되었고 저는 학점을 잘받으려고 맨 앞에 앉아 수업을 듣고있었조…

으익!!방구의 신호가…..피식~~~

방구를 낀후…교수님과 눈이 마주첬고…

교수님의 눈은 흐리멍텅 동태눈이 되어 안구의 초점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은.. 한마디와 함께 강의실에서 나가셨습니다.

교수님 : 흠흠……오늘은 휴강을 하겠다…다음시간에 이번 수업내용을 과제로 낼테니 그런줄 알아라..

그리고 조용한 강의실의 뒷자리에 앉은 친구 및 어린녀석들이 하나같이 자리에서 일어나 저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구타의 강도가 심해지고 어떤 녀석의 때린 주먹에 턱을 강타당하였고…

그 후 턱의 관절이 이탈되어서 병원에 갔습니다..

그리고….모든 과제와 모든 출석을 하였음에도 …저는 C-학점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B+이라는 총점으로 저는 대학에 졸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건이 있던날….

저는 시청의 나름 대기업에 면접을 봤고 1차, 2차, 3차로 이루어진 까다로운 면접을 통과가고

마지막 3차 고위간부급 면접을 두고 있었습니다.

면접시간이 오후 3시였는데 간부의 출장으로 오전 9시로 연기 되었습니다

저는 면접 당일날 멋찐 슬림정장과 가방을 가지고 전철에 올랐습니다.

출근 길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더군요…거의 만원이 되었고 신도림에서 엄청난인구의 회사원들이 타고 압축에

압축을당해 오징어 처럼 찡겨서 가고 있었습니다.

저의 양옆에는 두명의 여성분이 계셨습니다..

그 만원 출근 전철에서…또….

또….피식……….

그런데 의외로 전철은 조용했습니다…

안도의 한숨을 쉬는 순간!!!

옆에 있던 한 여성!!

우측 여성 : 야!!!이 자식아!!!

퍽….퍽!!!자신의 숄더백으로 내려 치더군요…그리고 좌측 여성…

좌측 여성 : 머!!이런 자식이 다있어!!

그리고 주위의 남성분들께 제압을 당했습니다..

좁은 전철의 공간에 순식간에 저는 제압 당했습니다…

외치고 싶었습니다.

나 : 저 변태 아니에요!!오해에요!!

하지만 한 남성분이 저의 목을 뒤로 90도를 제끼는 바람에…목에서 말이 나오질 안더군요…

그렇게 홍대까지  많은 남성과 여성분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홍대역에서…그 좌,우측 여자분이 이러더군요…

좌,우측 여성 :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 분위기에 모여있던 많은 사람들은 해체가 되었고..

저는 온몸의 상처와 삼발의 몰골로 면접을 봤습니다…

물론….면접을 2분이상 하지안고 바로 탈락 처리 되었습니다…

그리고 팔,다리,허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찾아갔고…

전치 4주가 나왔습니다..

그 후..저는 똥방귀의 신호가 올때…화장실로뛰어가 대변기로가서…앉아서 뀌고 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