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주머니에 손을 꼬옥 집어넣고 길을 걸어가고 있는 그때 아차 하면서 쭉 미끄러졌어요…그런데도 손을 꺼내기가 싫어서 손을 주머니에 넣고 넘어졌네요…왜그렇게 손을 꺼내기가 싫었는지 지금생각해도 황당해요…아직도 제 엉덩이는 우씩거리고 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