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때 숙제검사때 일이다.
“숙제내놔봐”
“집에 두고 왔는데요”(설마 ….)
“그래? 그럼 집에 가서 가지고 와~!!!”
“허걱”
할수 없이 집으로 갔는데, 당연히 없는 숙제…
선생님 죄송합니다.
그날 죽도록 맞았다. 선생님 제 거짓말이 보였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