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사건이 있었죠.

스펙을 쌓으려고 자격증 시험을 보러 가는날~

열심히 공부했으니 이번엔 꼭 자격증 딸수 있겠지! 하며

시험을 보러 고사장에 입장하려는 순간~ 이럴수가!

시험이 끝나고 응시자가 모두 밖으로 나오고 있더라구요.

10시에  시험이 시작되는줄 알았는데 아뿔싸!

8:30분에 시작이었다는 …..

내 인생 최대의 굴욕적인 황당한 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