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입대 후 훈련소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자대배치..  그 후 발이 안보이게 뛰어다니면서 열심히 일하다 첫 휴가인 신병위로휴가를 나가서 위병소 밖에 처음 딱 발을 놓았을 때 그 순간의 짜릿함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