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가장 짜릿한 순간은  회사와 일로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교를 졸업할때 정말 짜릿했어요.

힘들고 지칠때 일어설수 있었던건 든든한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있었기때문이죠.

무엇보다 가정형편이 남들처럼 좋은것도 아니고 혼자 홀로  오뚜기처럼 쓰러지다 다시 일어서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겠죠. 졸업 후 취업할때의 그 짜릿한 기분은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