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처음 본다는 그 아이.  눈앞에 펼쳐진 제주의 푸른 바다를 신기해하는 모습이 반가웠어요.

아직도 그때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가슴이 설레 간밤에 잠도 안 오더라고요.

그 아이의  환한 미소처럼 저에게도 잊지 못할 특★한 봄날의 추억이 되었나봐요 *^^*

바닷가 앞 아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