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순간이란 말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신랑이 해외파견근무로 홀로 제가 어린삼형제를 키우는것이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하나 하나 재롱피는 녀석들 보면 힘이 나곤 하죠.. 짜릿한 순간 우리 아들들이 추운겨울날에도 놀이터 나가는것을 넘 좋아해서요 같이 눈오는날 나가서 7살5살3살 아들이랑 눈싸움 햇던것이 가장 짜릿한 순간이네요.. 아빠없이 매일 놀아준다는것이 어렵지만 그래도 힘내서  웃으면서 키우려고요.. 사랑합니다